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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예랑씨!....잘지네요!
ygrang | >▶ wrote : kimhan..
>요즘어떻게지내세요?
잘 지내구 이써여..
요즘 조금 바쁘게 지내고 있긴하지만여...(물론 돈버는거와는 거리가 멀구여..ㅠㅠ^^)
얼마전 님의 소식을 듣긴 했는데..
건강 하시져..
요즘 님이 계신곳의 분위기는 어떤지여..?
항상 즐건 미용나날 되시길...^^
2003 | 조회 : 19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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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그리움
hanamana |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책상위에 줄을그어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친구의 의자를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도시락 들고
만원버스에 시달리며
지각하면 호랑이 선생님이 무서웠고
때로는 가기 싫어서땡땡이도쳤었고...
체육대회때는열심히응원도 했었고...
수업시간에 졸다가 분필로 맞았었던 기억이 있다...-.-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었고
어떻게 하면 공부좀 안할까... 그 궁리만 ... 2003 | 조회 : 19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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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그리움
동감 | >▶ wrote : ha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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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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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줄을그어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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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의자를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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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도시락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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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버스에 시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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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면 호랑이 선생님이 무서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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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기 싫어서땡땡이도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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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때는열심히응원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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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졸다가 분필로 맞았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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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 조회 : 1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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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그리움
ygrang | >▶ wrote : 동감
>>▶ wrote : ha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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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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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줄을그어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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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의자를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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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도시락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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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버스에 시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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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면 호랑이 선생님이 무서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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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기 싫어서땡땡이도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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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때는열심히응원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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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03 | 조회 : 16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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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변깎쇠7
원조 | 유전인지 답습인지는 몰라도 변깎쇠의 호색증(好色症)에는 지아비로부터 이미 이어져온 그런 연유가 있었던것이다.
변깎쇠는 군에 입대하여 그 알량한 미용사자격증덕에 장교이발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집안의 유복탓에 고생이라고는 안해본 변깎쇠의 한달간의 훈련소생활은 정말 눈물이 나도록 죽을맛이었다.
돌아가신 엄마가 이토록 그리워본적도 없었고, 평소에는 밉던 아버지가 그토록
보고싶었던적도 없었다.
사회에서는 거들떠도 안봤던 88담배가 이토록 맛있을줄이야,
사회에서는 그토록 껄끄럽던 건... 2003 | 조회 : 2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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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나 이래도 자격 있는거야??
하사미 | 정신없이 일주일을 외박(?)으로
일관했더니
..........
동영상 어떻게 보는거야
드라이편부터
오사카까지
아직 아무것도 못봤어.
다운 받았는데도 안나오네
나 목아지야?
앞으로 잘할께
잘 하면 되잖아..ㅎㅎ
2003 | 조회 : 25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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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나 이래도 자격 있는거야??
엽기미용사 | >▶ wrote : 하사미
>정신없이 일주일을 외박(?)으로
>일관했더니
>..........
>동영상 어떻게 보는거야
>드라이편부터
>오사카까지
>아직 아무것도 못봤어.
>다운 받았는데도 안나오네
>나 목아지야?
>
>앞으로 잘할께
>
>잘 하면 되잖아..ㅎㅎ
>
하사미님..넘 무리하면 몸무개가 줄잔아요ㅡ.ㅡ;;
그리고뭐가 그리바쁜가여^^
항상 하시미님 잊지않고 있습니다..^^
헬스는 항상다니시져?
동영상은 천천히 보세여^^
즐밤되시구요^^* 2003 | 조회 : 28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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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변깎쇠6
원조 | 그 키스사건으로 변깎쇠는 미용실에서 짤리게 된것이었고,
공교롭게 군대영장까지 나와서 군대에 가게 된것이었다.
변깎쇠는 집이 그런대로 부유했다.
아버지가 5층짜리 빌딩을 소유한 한의사였다.
변깎쇠의 아버지도 소문난 바람둥이였다.
변깎쇠의 아버지의 특기는 기공침술이었는데 특히 정력이 약한 남자들에게
정력을 강하게 해주는 침을 잘놓기로 유명했다.
아버지랑 현재 살고 있는 엄마는 변깎쇠의 친엄마가 아니었다.
아버지의 세변째 마누라인데,
아버지의 첫번째부인이었던 변깎쇠... 2003 | 조회 : 36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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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변깎쇠6
해도그만 | >▶ wrote : 원조
>그 키스사건으로 변깎쇠는 미용실에서 짤리게 된것이었고,
>
>공교롭게 군대영장까지 나와서 군대에 가게 된것이었다.
>
>
>
>변깎쇠는 집이 그런대로 부유했다.
>
>아버지가 5층짜리 빌딩을 소유한 한의사였다.
>
>변깎쇠의 아버지도 소문난 바람둥이였다.
>
>변깎쇠의 아버지의 특기는 기공침술이었는데 특히 정력이 약한 남자들에게
>
>정력을 강하게 해주는 침을 잘놓기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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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현재 살고 있는 엄마는 변깎쇠의 친엄마가 아니었다.
>
>아버지의 세변째 마누라인데,... 2003 | 조회 : 24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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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헤어119 브레인 서바이벌 도전 ok?
앙빵맨 !^^a |
.. 2003 | 조회 : 4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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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오빠..ㅡ.ㅡ;;;
엽기미용사 | 오빠는 스톡커야ㅡ.ㅡ;;; 2003 | 조회 : 2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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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오빠.놀~아~줘 !
!^^a 앙빵맨 | >▶ wrote : 엽기미용사
>오빠는 스톡커야ㅡ.ㅡ;;;
*>>to: 엽기 미용사님 *^^*
미용인의 한사람으로 아름다운 미사숙어가 허다한디,
스토커가 뭡메까 ?
우~메 ! 애정(?)식는 거....ㅜ.ㅡ.
잠은 언제 주므실려고 이 늦은 밤에
리필을 다 달아 주시고...참으로 영광임뫼다~ㅋㅋㅋㅋ
오늘 여주 세종대왕릉에서 엽기미용사님과의
통화를 통해 부담만 드리는 못난 동생이기에,
엽기미용사님 힘내시라고 글을 올려습니다.
그리고 "/"오비(?)맥주"/" 비즈니스 문제는
간판수정보다 "/"오비라거"/" or "/"에스오에스"/" & "/"오... 2003 | 조회 : 46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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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님 재충전하세엽^^*
앙빵맨 !^^a |
..
<
나 눈을 뜨면 널 먼저 떠올려또 좋은걸 대하면 너에게 주고 싶어 내 하루는 너얘기를 하고 널 만나고 생각하고 꿈속에서도 너일뿐 내 지나간 미움과 슬픔 그 겨울의 기억들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할 새아침을 준거야 나 하나만 믿고서 이 세상을찾아온 널 만나기 위해서 난 그렇게긴 어둠 걸어온거야 너 아니라면 다 끝났을 세상 하나로 살기 위해 뭐든 할수있는걸 내 속에 다른 날 미소로 깨운너 살아있는 뜨거운 눈물 넌 나에게 준거야 그 놀라운 사랑을 내 사랑의기쁨을 늘 새로운 추억으로 난 지금 구름을 걷는 ... 2003 | 조회 : 31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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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님 초등학교 답안지공개
앙빵맨 !^^a |
대~단한 표~현 아닙니까?
큰그릇이 될 사람은 작은 것 하나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자신의 어릴적 가능성의 흔적이나
견해가 있으시면 리필 달아주세요
전엽사 홍보대사 !^^a 2003 | 조회 : 31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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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님의 신형 선글라스
앙빵맨 !^^a |
퍼펙트 필링 엽기미용사님의 코디네이션...^^*
대단한 자기표현 아닙니까?
넘버원베스트맨 2003 | 조회 : 28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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