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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노땅님두~메리 크리스마스!!
ygrang | 노땅님..^
경기침체로 인해 무거운 마음을 사랑하는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염.^^
2002 | 조회 : 13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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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섹시한 그녀의 비밀..
lee ji h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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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8"/" nowrap> 2002 | 조회 : 28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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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자문 부탁드립니다.
의욕넘치는 체리 정 | E-mail : www.jjs5872@hanmail.net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에 자격증을 따서 미용실에 취직하려고하는
찰라에 군문제로 병영특례를 받고있습니다.3개월만있으면
제대를하는데 지금 앞이 깜깜합니다.
3개월후면 미용을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미치겠습니다....
선배님들에 좋은 말과글을 듣고보고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2002 | 조회 : 19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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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자문 부탁드립니다.
양촌리이장 |
인터넷 구인란에 들어가셔서 구인광고하는 미용실을 알아본후
몇군데 면접을 보시고 이야기 많이 나누어 보시고 선택해서 취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특별히 조건이 있어야 된다면 구직란에다가, 나는 이런미용실에 취직하고 싶다고 올리고 연락이 오면 여기저기 면접보면 되겠지요.
그리고 면접본후 출근할것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이야기 하십시오.
간혹가다가, 출근하겟다고 해놓구선 바람놓는 그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직원과 원장이 상호 불신하는겁니다.
우리모두 신용을 지켜 올... 2002 | 조회 : 20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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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말씀해주십시오제발...
괴롭습니다 | 안녕하십니까..헤어119아는게없어
답변은못해드리고늘구경만해오다가
오늘이야비로소글을올리게됩니다..
뭐시술하는것에대한궁금증이아니라..제인생상담을
의뢰해볼까합니다..저는남자입니다...
저는고등학교를졸업하자마자미용학원을졸업하고
미용실에취업후에한달일했습니다정말짧은시간이지요..
갑자기안좋아진집안사정에..돈을벌어야겠다는생각에
배달일을잠깐했었습니다..뭐지금와서보면핑셰일지도모른다는
생각이들지만요..그후에이러면안되겠다
누가하라고떠밀어서시작한것도아니고..내가하고싶... 2002 | 조회 : 24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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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말씀해주십시오제발...
양촌리이장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아시죠.
토끼는 엄청 빠른놈인데,
중간에 딴전피우다가
묵묵히 느릿느릿 뒤따라오던 거북이에게 추월당하죠.
미용도 저는 거기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뭘 빨리빨리 배우려는 그 조급증때문에 오히려 늦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직원중에 성격이 무지 급한놈이 있는데
빨리하기는 하지만 엉망진창으로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놈에게 항상 이야기 하는것이
늦어도 좋으니 항상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라고 이야기 합니다.
파마를 말때도 ... 2002 | 조회 : 21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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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말씀해주십시오제발...
ygrang | 저 또한 양촌리이장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주변과 너무 비교하지 마세여.
요즘 우리 절믄 엄마드른 자기아이의 교육열이 남에게 뒤질세라
앞다투어 아이들 학원을 보냅니다.
자기 아이가 행여 뒤쳐질까봐서죠.
요즘 미용을 하는 절믄 후배들도 그런모습들이 보임니다.
재교육학원을 꼭 다녀야지만 몬가를 얻을수 있다라는생각..
하지만 결코 그렇치 않습니다. 재교육학원에서 배운걸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후배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빨리 정상에 서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지만 먼저 자기 자신을
다스... 2002 | 조회 : 19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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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말씀해주십시오제발...
감사합니다 | 예랑님양촌리이장님..
인사가늦어죄송합니다
좋은말씀들해주셔서감사합니다
^^그런데아직은머리만이해했지..
몸이..ㅋ...네알겠습니다
좋은말씀들감사드립니다..
오는크리스마스즐겁게보내시길..
모두들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2002 | 조회 : 11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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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올겨울 유난히 춥고 외로운 DON
시로형님 |
"/"사랑과 만남이 있는곳(친구만들기)
곧 LA로 LA갈비를 불매운동하러 떠나는 DON님 ~
애지중지하는 스포츠카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있고
U~턴할때 한쪽 발을 지면에 밟고 핸들을 꺽어야 하는
새로운 애마~~빨간 리뮤진카...ㅠ.ㅠ
그보다 더 슬픈건 외로움을 견딜 수 없는 DON님의 마음...
누가~그를 올겨울엔 제발 꼬~셔~줘~잉 ^^* 2002 | 조회 : 22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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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북한 태권도 홍보비디오-재밌지 에이요~~
노땅™ | 2002 | 조회 : 18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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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여러분의 스트레스를 속시원하게 ^0^*
lee ji hun | <table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0"/" 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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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만남이 있는곳
2002 | 조회 : 2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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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귀여운 동물인생사 ***웃음을 드림^^*
lee gi hun | 2002 | 조회 : 18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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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인의 참좋은 친구 이지훈님..^^
프로메테우스 | 2002 | 조회 : 15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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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미용인의 참좋은 친구 이지훈님..^^
lee ji hun | 2002 | 조회 : 13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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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훔쳐왓습니다. 쬐끔 야해여. 고엽게 봐주셔..^^
소땅™ |
*** 119 ***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 놀부와 스님 **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 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 웃음을 치며
재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 2002 | 조회 : 28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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