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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미용인 여러분 이사람들을 고발합니다...여러분의 심판이 내려지길......
옐로우 |
> wrote : 가가멜
>미용을 사랑하는 여러분!
>제 사연좀 들어 보시길,,,,,,,,,,,,,,,,,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읍니까?
>전 논현동에서 일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규모는 꽤큰 살롱입니다.....
>그런데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스탭2명이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 무슨사연이 있겠지 하구다음에 다시 마음이 정리되면 다시금 같이 일해보자구 하면서 일자리 찾을때까지 기숙사에 머물으며 일자리를 알아보라구 달래 주었읍니다,,,,,,
>
>그런데 다음날 전 청천벽락... 2002 | 조회 : 14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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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은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방주 | 지금 엽기방에는 대화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께서는...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다른 방주님들도 함께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거나요. 2002 | 조회 : 2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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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은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프로메테우스 | >▶ wrote : 방주
>지금 엽기방에는 대화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
>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께서는...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
>다른 방주님들도 함께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무거나요.
방주님 아무거나 느낌대로 올립니다.
저가 등잔불이라 엽기게시판 소개옆에 대화방이 둥지를 튼걸 몰랐군여.
죄송합니다. 의견을 개진한 이몸이 넘 무심햇구먼유.
감사드립니다. 엽미님..^^
좀전에 대화방에 처음으로... 2002 | 조회 : 24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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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은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나도한마디 | >▶ wrote : 방주
>지금 엽기방에는 대화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
>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께서는...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
>다른 방주님들도 함께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무거나요.
잘 해야죠.. 뭐 다른 방법이 있나요????
뭐든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해야되겠죠..
어째던 잘 단디해 봅시다..
엽기여러분...
음.. 이런 말 하는 내가 정말 엽기인 것 같다..
넘 엽기적이다. 키키.. 난 엽기다..
그렇다고 엽기 2002 | 조회 : 17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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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은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원조 | 꼭 방주가 아니더라도,
아무나 대화나누고 싶을때 들어가서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주로 퇴근후의 시간이 좋겠지요.
9시이후요.
>▶ wrote : 방주
>지금 엽기방에는 대화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
>헤어119 대화방 운영을 어떻해 해야할런지 원조님께서는...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
>다른 방주님들도 함께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무거나요. 2002 | 조회 : 22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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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쌈질은 하지말자
점장 | 디자이너샘들 하고싶은 말이 있어여. 손님하고 싸우지마세여. 병아리동료들 머라카지마세여. 청소열심히 하세여. 연락없이 결근하지마세여. 손님하고 많은 이야기 하세여. 많은 세마나에 참여하세여. 술 한잔 적게 하세여. 아침에 술 냄새에 손님은 고통스러워, 담배 한가치에 미용실 생명이 달려있다고 생각해 본적 있나요. 그만둘때 이야기 꼭 하세여. 월급이 며칠 늦더라도 이해하세여. 요즘 경기가 아시잖아여. 다 힘든 시기잖아여. 이상 등등 샘들이 잘 받쳐주면 2002 | 조회 : 26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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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쌈질은 하지말자
미용인 | >▶ wrote : 점장
>디자이너샘들 하고싶은 말이 있어여. 손님하고 싸우지마세여. 병아리동료들 머라카지마세여. 청소열심히 하세여. 연락없이 결근하지마세여. 손님하고 많은 이야기 하세여. 많은 세마나에 참여하세여. 술 한잔 적게 하세여. 아침에 술 냄새에 손님은 고통스러워, 담배 한가치에 미용실 생명이 달려있다고 생각해 본적 있나요. 그만둘때 이야기 꼭 하세여. 월급이 며칠 늦더라도 이해하세여. 요즘 경기가 아시잖아여. 다 힘든 시기잖아여. 이상 등등 샘들이 잘 받쳐주면 2002 | 조회 : 29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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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쌈질은 하지말자
양촌리김회장 |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씀. 2002 | 조회 : 27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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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마음이 아픔니다
김두한 | 안녕하셔요
엽기식구들님
슬픈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객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제가 염색약을 나이키 출이닝에 묻쳐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을 사비로 내주었습니다
10만원을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그분에 말이 우리는 옷값이 세일해서10만원에 구입하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만원을 드리면서 옷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고객님은 그 옷이 얼마나 중요하고 지금은 (9월달에 구입한 옷)구하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옷을 못준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입어야 한다는 투로 말하더군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 2002 | 조회 : 23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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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저두여...
야인 | >▶ wrote : 김두한
>안녕하셔요
>엽기식구들님
>슬픈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객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제가 염색약을 나이키 출이닝에 묻쳐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을 사비로 내주었습니다
>10만원을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그분에 말이 우리는 옷값이 세일해서10만원에 구입하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만원을 드리면서 옷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고객님은 그 옷이 얼마나 중요하고 지금은 (9월달에 구입한 옷)구하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옷을 못준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입어야 한다는 투로... 2002 | 조회 : 2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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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다짐
원조 |
어떤 시련이 와도 굴복하지 말자.
현실이 아무리 냉정하다해도 절망의 선으로 넘어가지 말자.
지금 찬바람이 아무리 분다한들 자신의 정신까지 얼어붙게하지는 말자.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이다.
급변하는 정세속에서는 냉철함을 잃기 쉽다.
그럴수록 더 다그쳐라.
더욱더 두드리고, 단단하여져라.
쇠는 달구어졌을때 두드려야 하듯이,
매직스트레이트는 연화되어있을때 펴야 똑바로 펴지듯이,
지금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만이
나는 더 단단하고 더 확실하게 스트레이트될수 있는... 2002 | 조회 : 18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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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다짐
사랑여신 | >▶ wrote : 원조
>
> 어떤 시련이 와도 굴복하지 말자.
> 현실이 아무리 냉정하다해도 절망의 선으로 넘어가지 말자.
>지금 찬바람이 아무리 분다한들 자신의 정신까지 얼어붙게하지는 말자.
>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이다.
> 급변하는 정세속에서는 냉철함을 잃기 쉽다.
>그럴수록 더 다그쳐라.
>더욱더 두드리고, 단단하여져라.
>쇠는 달구어졌을때 두드려야 하듯이,
>매직스트레이트는 연화되어있을때 펴야 똑바로 펴지듯이,
>지금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만이
>나는 더 단단하고 ... 2002 | 조회 : 1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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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다짐
김현우 | >▶ wrote : 사랑여신
>>▶ wrote : 원조
>>
>> 어떤 시련이 와도 굴복하지 말자.
>> 현실이 아무리 냉정하다해도 절망의 선으로 넘어가지 말자.
>>지금 찬바람이 아무리 분다한들 자신의 정신까지 얼어붙게하지는 말자.
>>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이다.
>> 급변하는 정세속에서는 냉철함을 잃기 쉽다.
>>그럴수록 더 다그쳐라.
>>더욱더 두드리고, 단단하여져라.
>>쇠는 달구어졌을때 두드려야 하듯이,
>>매직스트레이트는 연화되어있을때 펴야 똑바로 펴지듯이,
>>지금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당하고 있는 ... 2002 | 조회 : 17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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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돈 명예 지위다음은?
어떤넘야? | 제일 쉽고도 어려운게 업스타일이다?
손님이 머리묶고와서 컷트하고 나서 스타일링보단 그냥 다시 처음처럼 묶어 주세요 했을때 그냥 드라이나 아이롱으로 만지시는게 낳을것 같네요 라고 유도하며 고객의 처음의 묶고 왔던 그대로 처럼 그대로 해낼 자신이 없으니까 드라이나 아이롱으로 스타일 내며 돌려 보냈던적 없나요?
어떻게 할까? 하고 해매며 나는 컷트나 칼라전문가며 이론이나 실제론 누구 한테도 안지는데!!! 하는 전문가 이지만 실제로 손님이 빚질 어설프게 하는걸 보고 빚 이리주세요 하고 시원사리 고객이 직접... 2002 | 조회 : 21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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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돈, 명예 앞은 사랑과 우정입니다..^^
프로메테우스 | >▶ wrote : 어떤넘야?
>제일 쉽고도 어려운게 업스타일이다?
>손님이 머리묶고와서 컷트하고 나서 스타일링보단 그냥 다시 처음처럼 묶어 주세요 했을때 그냥 드라이나 아이롱으로 만지시는게 낳을것 같네요 라고 유도하며 고객의 처음의 묶고 왔던 그대로 처럼 그대로 해낼 자신이 없으니까 드라이나 아이롱으로 스타일 내며 돌려 보냈던적 없나요?
>어떻게 할까? 하고 해매며 나는 컷트나 칼라전문가며 이론이나 실제론 누구 한테도 안지는데!!! 하는 전문가 이지만 실제로 손님이 빚질 어설프게 하는걸 보고 빚 이리주세요... 2002 | 조회 : 25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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