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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는 폐인이다ㅡ,.,ㅡ;;
엽기미용사 | 아~지금 나는 내몸을 혹사하고있는가ㅠㅠ
아니면 열심히 일하는가?
일을하는동안 오로지 모니터만 바라보고 옆은 잘안볼려구 노력한다.
←옆을 보면 머리가 아프다ㅠㅠ
심적인 스트레스에서 오는 압박감에 심장은 터질것같고 호흡은 늘 숨가쁘다ㅠㅠ
등선처럼 널려있는 비됴테입들..
발빠른 정보를 전해드릴려고 열심히 일하는가?
아니면 정말 나는 폐인인가?
잠수하고싶다.
멀리 동해바닷가에서 못마시는 소주잔이라도 드리키면서(약사님 말씀이)ㅡ,.,ㅡ;;
언제나 이 어지러운 넝쿨속에서 탈출을 할수있단말인가?
세월이 지... 2009 | 조회 : 2154 | 댓글수 : (35)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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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필름펌을 아시나요
하나마나 | 전체시술시간 50분 전처리후 직펌 시술
사용약 세디 직펌제
온도90도에 6분
시술내용은 포토시술란에 올려져 있습니다
2009 | 조회 : 1445 | 댓글수 : (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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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예전같지가 않네여.
원조 | 글을 오랫동안 안써서가 이유일거에요.
글만한 글이 나오지가 않네요.
예전에는 그나마 술의 힘을 빌어서 그냥 아무렇게나 깔기면 어떻게든 글이 써지곤 했는데, 요샌 늙어서 그런지 술도 몸에서 잘 받지가 않아요.
게다가 미용실이 오래돼놔놓으니, 단골이 잡혀서, 차분히 글쓸만큼 여유롭게 쉴틈이 안생겨요.
무엇보다도, 예전만큼 열정이 안생긴다는게 문제인것같아요.
현실에 안주한다고나 할까.
아이들이 벌써 초등학생이다보니, 아이들과 처를 부양해야하는 의무감때문에 일에만 매달려 살수 밖에 없는 그... 2009 | 조회 : 1811 | 댓글수 : (14)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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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도와 주세요~
시로이 | 미용실 인테리어 견적문의할려고 하는데 아는 인테리어회사가 없어서요
조만간 미용실 확장 재오픈 하려고 하거든요
인테리어 깔끔하게 하고싶은데
여기저기 많이 알아 봐야 할꺼 같은데..
여기는 부산이구요...아시는 분들 있으시면 소개좀 시켜 주세요~^^ 2009 | 조회 : 1676 | 댓글수 : (15)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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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그래도, 손가락......너 고맙다.
샴푸보이 | 스텝때 장갑끼우고 뒷머리 와인딩할라치면
원장님한테 꾸중을 들었다.
어디서 싸가지없이 장감끼고 일하냐..원장인 나도 맨손으로 하는데....
~>그때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습관에 너무 젖다보니, 이제는 장감끼고 일하는 것이 불편할 때가 많다.
오늘 샴푸보이 손가락을 보면서 아 스텝때도 그 독한 하이틴빠마약 손에 묻혀도
끄덕이 없었는데...손바닥도 노화현상이 오나? 뱀이 허물을 벗듯이 요즘 허물
많이 벗겨진다.
왼쪽손 팔목 부분에는 샴푸실에서(중앙난방식 건물인데 뜨거운 물이 폭포수처럼 수... 2009 | 조회 : 2127 | 댓글수 : (1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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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궁금한게 있어요..
시크릿 | 미용초보입니다..
가위손질은 어떻게 하나요??
자주쓰지 않는 가위 어떻게 손질해야 오래쓸 수 있나요?
그리구..틴닝가위 손질도 알려주세요~
도움부탁드립니다.. 2009 | 조회 : 1258 | 댓글수 : (5)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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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름다운 5월 ^ ^♧
JADE | 유달리 감사하게 다가오는 봄입니다..♧ 여전히 헤어119는 열공 분위기~ ^ ^
저는 봄맞이로 상추도 심어서 덜 자란 것들이지만 맘이 급해 먹어 버리고...(귀농예비연습^+++++^ 조상이 오랫동안 농사를 지었나봐여...내 핏속 농부의 유전자가 머 배우지도 안았는데 아주 잘 키운답니다 ㅋㅋㅋ 넘 일찍 수확해서 글치 ...ㅋ) 지난 가을에 무료로 배운 재봉실력으로 ㅋㅋㅋ 가방이랑 지갑도 만들었어여 ㅋㅋㅋㅋㅋ
음.....가방이랑 지갑이 크기가 작아도 왜 비싼지 알거 같드라구여...손이 엄청 많이 가여 ㅡ,.ㅡ; ............고운 화... 2009 | 조회 : 1141 | 댓글수 : (6)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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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우리가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샴푸보이 | 우리가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샴푸보이의 생각은 이렇다.
참석했을 때의 느낌
불참했을 때의 느낌
이 두가지에서 오는 미묘한 그 알수없는 깊이가 있다.
샴푸보이가 어떠한 기술적인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 그런데 세미나 내내 잠을 잤다.
그리고 눈을 떴다. 주위에 미용인들의 모습 열강을 접하는 미용인들의 모습을 보고
왜 나는 잠을 잤나?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반성 다음에 참석할때는 절대
졸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 이점 하나 얻고 와도 샴푸보이는 실보다는 득이 많다. ... 2009 | 조회 : 1305 | 댓글수 : (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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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커트공부는 어떻게??
시크릿 | 미용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한참 배울시기에 결혼하고 애기낳고 그러다 3년을 쉬게
되었네요..그리고 지금 둘째를 임신중이구요..
샵에 나가긴 힘들고 집에서 컴터나 책자보고 공부좀 하려는데 현재로선
커트가 제일 어려워요..신랑,동생들 머리로(가끔) 또는 가발로 연습을 하지만
한계에 부딪히는것 같기도하구요..
계속 이렇게 늘지 않고 제자리 걸음만 할까 걱정두 되구요..
혼자 공부하면서 커트 잘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좋은방법이나 좋은책자 있음 추천해주세요 집에서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후에 애기들좀 ... 2009 | 조회 : 1979 | 댓글수 : (13)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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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물결펌에 대한 생각.......
공부해요.^^ | 몇개월전부터 티비속 연예인들이 물결드라이로 많이하고 나오더군요.
내조의 여왕이라는 드라마속 김남주의 헤어스타일이 아마도 물결펌의 절정이라고생각됩니다.
이번 물결펌의 유행으로 놀랐던게 사실입니다.
미용인들이 세미나 얼마나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또한 세미나가있다고하면 재료상에서하는 또 제품회사에서하는
그저그런 교육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마 저말고도 대부분의 미용인들이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감히 짐작해봅니다.
그런데 물결펌.....고객님들이 찾아와서 물결펌해달라고..
처음... 2009 | 조회 : 2057 | 댓글수 : (18)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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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찰스헤어샵에 다녀와서
빗자루 | 탄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무지받던중 ㅜㅜ 진짜 머리 아타봤음 말을 말아~ㅋㅋㅋ 정말 당해본사람만 아는거 아시죠?ㅜㅜ 여턴 제가 대학생인지라 참으로 큰맘먹고 수중의 돈을 대강 갖고 갔으나 상담받고 급좌절 ㅜㅜ 물론 다른 더 타신분에 비해서 훨씬 싼가격이고, 유일무이한 머리재생술이라는 점에서 그리 비싼건 아니였지만;;
학생이 당장 그자리에서 내기엔 좀 부담되서요~ㅋㅋ
친절하신 원장님 제머리가 그~~렇게 심하게 탄건 아니라면서, 아니 심하게 타긴탔죠ㅜㅜㅋㅋ세팅펌 구너하셨는데요;; 제가 원래 딱 수능 끝나고 완전... 2009 | 조회 : 1635 | 댓글수 : (7)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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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년간 습진으로 고생하는 손...
가위의삶 | 도와 주세요. 물론 일을 안하면 조금 좋아 지겠지만 그런 형편도 안되고 아는데로 처방도 해보고 고가 약품도 써 보았지만 지금은 계속적으로 피부과에 의존 약물 과복용으로 몸도 망가지고 피부도 엉망이 되버린 지금...
아시는 분은 아실거리 봅니다 주부습진이 얼마나 괴로운 질병인지를 그 독하다는 약을 5년은 먹은것 같아요 지식인에 문의도 해 보았지만 와닿는 답변이 없더라구요
도와 주세요 간간히 일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낫을수 있도록 여러 미용인들이 도와 주세요. 2009 | 조회 : 1562 | 댓글수 : (1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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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신기한 샴푸
Don | 미용에 입문하여 처음 미용실에 근무하게 되면 샴푸부터 배우기 시작합니다.
헤아릴수없는 샴푸서비스와 약품들을 만지다보면 손이 많이 상하게됩니다.
초급때는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저는 스탭때 주부 습진도 걸려봤으니까요.. 바늘로 물집을 따내는 고통이 아직도 기억나니까요. 2009 | 조회 : 2051 | 댓글수 : (16)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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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오테라피상을 선정합니다.
헤어119 | 2009 | 조회 : 2551 | 댓글수 : (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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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제품 배달~
똥덩어리 | 119 제품을 얼마 이상 사야 지 택배로 배달 가능한가여?
아직 사보지 않아서 잘 모러는 대 혹시 사보신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2009 | 조회 : 1309 | 댓글수 : (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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