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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즐긴다는 것
스마일리스트 |
박태환, 김연아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취약한 종목으로
"세계정상은 불가능하다"라고 했던 많은 전문가의 예상을
깨고 우승을 차지한 위대한 젊은이요!영웅이다.
이 두 영웅에게는 서로닮은 공통점이 있다
나이도 어리지만 자신의 일을 철저히 즐긴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왼쪽가슴에 태극마크를통해
주어진 투철한 사명감이다
물론 엄청난 훈련이 뒷받침되어 있었겠지만
만약 훈련량으로만 우승했더라면 아마
북한선수가 우승해야하지 않았을까?^^
이제는 더 이상 헝그리... 2007 | 조회 : 75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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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하리짱 |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요즘은 나이 드는 것에 대해 의식을
하게 됩니다 20대에는 무턱대고 운동을 해도
조금 무리하게 운동을 해도 탈이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무리해도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나이 드는
것에 대해 씁쓸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탈무드]를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늙는 것을 재촉하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은 두려움 노여움
아이 악처이다 좀더 젊게 살려면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마음속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 2007 | 조회 : 838 | 댓글수 : (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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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요즘 스탭이 금탭이래요
이수영 | 요즘 스탭이 왜이리없나요?
재료상에 이야기해도 한달이자나도 없네요.
사람이 미용을 거부하는지 미용이 사람을 거부하는지 헐
스탭구하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2007 | 조회 : 913 | 댓글수 : (6)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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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새로운현실에 받아드려야지요 변화를 줘야 ~~
하리짱 | >▶ wrote : 이수영
>요즘 스탭이 왜이리없나요?
>재료상에 이야기해도 한달이자나도 없네요.
>사람이 미용을 거부하는지 미용이 사람을 거부하는지 헐
>스탭구하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정말 심각한 요즘 현실입니다.
그만큼 미용사 직업이 예전 갖지가 않아요
습관이란게 참 무서워요 ... 예전것에 너무 치우치는 우리의 현실에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구 너무 미용실이 많지요 ... 그래두 새로운 샵들이 들어 서고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힘든데도 그리고 요즘 새로 미용을 배울사람... 2007 | 조회 : 73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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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논쟁하지 않는 방법
하리짱 | 2007 | 조회 : 683 | 댓글수 : (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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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충성
미나 | 나미나는 헤어119에 충성을 다 할것을 맹세합니다 ㅋㅋ
헤어119 식구님들 힘내세요!!! 2007 | 조회 : 740 | 댓글수 : (5)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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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충성
지오 | 뚱 떵....../^^ 2007 | 조회 : 598 | 댓글수 : (2)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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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나두 하루에 한번식 흔적 흐미~~♡
올리버 |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헤어쟁이도 놀러오삼 덧글은 필수 출석도 필수 닉네임은 한글이요
네이버 헤어쟁이 치세요 ^^*
모두들 따랑해요 ~~~♡ 2007 | 조회 : 752 | 댓글수 : (3)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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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공공공지지지지지찌찌찌..ㅡ,.,.ㅡ;;
엽기미용사 | 2007 | 조회 : 919 | 댓글수 : (7)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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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공공공지지지지지찌찌찌..ㅡ,.,.ㅡ;;
지오 |
덧글??
흥~~~
이단 뛰어 돌고 덤블링 한대
완전히 뻗었음
자나깨나 119덧글공부 열공
걸출작품 완성하세!!!!!!!
2007 | 조회 : 655 | 댓글수 : (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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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공공공지지지지지찌찌찌..ㅡ,.,.ㅡ;;
미라 | >▶ wrote : 엽기미용사
>
네 엽기님 명심 또 명심 2007 | 조회 : 696 | 댓글수 : (3)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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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공공공지지지지지찌찌찌..ㅡ,.,.ㅡ;;
뽀야 | >▶ wrote : 미라
>>▶ wrote : 엽기미용사
>>
>네 엽기님 명심 또 명심 2007 | 조회 : 616 | 댓글수 : (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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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공공공지지지지지찌찌찌..ㅡ,.,.ㅡ;;
올리버 | >▶ wrote : 뽀야
>>▶ wrote : 미라
>>>▶ wrote : 엽기미용사
>>>
>>네 엽기님 명심 또 명심
까불고 있어 덧글 안달면 알지 ~~ 2007 | 조회 : 604 | 댓글수 : (1)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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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참말루~ 나도 무서운게 없나봐요
올리버 | 가끔 시내이다 보니 저희 가게가 2층이에요
술취객이 가끔 와요 그리구 구걸하는사람도 오구요
그동안 뜸했는데 오늘은 저녁때가 되어 잠시 나갔다 올려구
문을 나서는데 일층 계단에 어느 아저씨가 술은 이빠이 먹구 쓰러줘
저희 가게 앞에서 대자로 누워있는거에요
예전에는 경찰아저씨 몇번 불렀었는데 ... 요번에는 제가 직접가서
아저씨를 깨우고 난리를 첬어요 여기 집이 아니에요 집에 가서 주무세요 흔들었지요
그랬더니 아저씨왈~ "나 치료해줄려구"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기 병원아니에요 치료... 2007 | 조회 : 893 | 댓글수 : (7)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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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처음으로 글올립니다.
하리짱 | 그동안 눈팅만하다가
몇가지 느낀점을 올려요
음~여기에 오면 항상 느끼는 것이 많은분들이
깨어있다는 사실 전국 미용이들이 다 여기에 모이지는 않지만
답답하고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두 뭔가 배운다는점 너무 좋아요
그리구 글을 보구 여러가지 어려운현실도 알겠구요
누구나 그 현실을 잘 극복하구 이겨내는자만이 성공할거에요
그리구 오뚜기 같이 일어서는사람 또 생각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바꾸는것도
음~ 또한 저도 여러가지 사이트 들어 오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눈... 2007 | 조회 : 841 | 댓글수 : (9)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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