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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남자커트땜에 죽겠어요.
아이리쉬 | 4년차 초디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남자커트가 잘안돼서 무섭슴다.
울렁증이 도진 것 같아. 앞으로 계속 해야 할지 걱정스럽슴다.
갈길이 너무 멀고,... 원장님께선 단골이 많아서 늘 원장님이 하시지만.. 전 중상마냥
남자 머리만 만저요... 속상.. 이래서 여자 커트가 익숙해질까요.
귀부분 커트때는 귀를 장미로 건드려서 피나고...
선배님들 어떻해 하죠.. 선배님들의 넓은 도량을 조언좀 부탁합니다.
답답해서요... 2006 | 조회 : 58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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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남자커트땜에 죽겠어요.
뿡뿌이 | >▶ wrote : 아이리쉬
> 4년차 초디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남자커트가 잘안돼서 무섭슴다.
>울렁증이 도진 것 같아. 앞으로 계속 해야 할지 걱정스럽슴다.
>갈길이 너무 멀고,... 원장님께선 단골이 많아서 늘 원장님이 하시지만.. 전 중상마냥
>남자 머리만 만저요... 속상.. 이래서 여자 커트가 익숙해질까요.
>귀부분 커트때는 귀를 장미로 건드려서 피나고...
>선배님들 어떻해 하죠.. 선배님들의 넓은 도량을 조언좀 부탁합니다.
>답답해서요...
남자컷트가 원래 쉬운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말 실... 2006 | 조회 : 34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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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남자커트땜에 죽겠어요.
미용인 | >▶ wrote : 아이리쉬
> 4년차 초디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남자커트가 잘안돼서 무섭슴다.
>울렁증이 도진 것 같아. 앞으로 계속 해야 할지 걱정스럽슴다.
>갈길이 너무 멀고,... 원장님께선 단골이 많아서 늘 원장님이 하시지만.. 전 중상마냥
>남자 머리만 만저요... 속상.. 이래서 여자 커트가 익숙해질까요.
>귀부분 커트때는 귀를 장미로 건드려서 피나고...
>선배님들 어떻해 하죠.. 선배님들의 넓은 도량을 조언좀 부탁합니다.
>답답해서요...
남자커트는 대체로 여자분들보다 짧기때문에 모질,두상의 특징... 2006 | 조회 : 67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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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발땜시디질필요웝써부요~
이발관연합회총무 | >▶ wrote : 미용인
>>▶ wrote : 아이리쉬
>> 4년차 초디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남자커트가 잘안돼서 무섭슴다.
>>울렁증이 도진 것 같아. 앞으로 계속 해야 할지 걱정스럽슴다.
>>갈길이 너무 멀고,... 원장님께선 단골이 많아서 늘 원장님이 하시지만.. 전 중상마냥
>>남자 머리만 만저요... 속상.. 이래서 여자 커트가 익숙해질까요.
>>귀부분 커트때는 귀를 장미로 건드려서 피나고...
>>선배님들 어떻해 하죠.. 선배님들의 넓은 도량을 조언좀 부탁합니다.
>>답답해서요...
>
>남자커트는 대체로 여자분들보... 2006 | 조회 : 67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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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스텝중상 교육프로그램 멤버살롱을 만들었는디~~~
콜신져맨 | 하두~ 스텝중상 정직원 원하는데는 많고, 정직원으로 오래 근무하는 스텝중상은 적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스텝중상원하는 미용실에서 최소한의 비용투자만하면~
스텝중상교육프그램을 참여할수 있는 멤버살롱을 모집하기로~~
대박입니다.
월 10만원의 회비로 1명의 직원교육이 유지되고, 그리고 스텝중상이 필요시 바로 채용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당연히 스텝이 몇명있는 살롱으로 인기가 있네요~
다음은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 안내입니다.
=== MBM멤버살롱 직원교육(스텝중상) 프로그램 안내 ===
과목당... 2006 | 조회 : 52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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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직원분이 커트도중 손님 귀를 짤랐는데...
모노 | 며칠전 저희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손님귀를 커트도중 틴닝으로
짤라버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장입니다..
그래서 곧바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하고
위로금을 10만원 드렸습니다.
담번에 드레싱하러 같이 병원 또 같구요
치료 끝나고 그 손님이 친구들 하고 약속있다고 해서
그 약속장소 앞에 까지 모셔다 그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담번에 병원에 오라고 했는데.
하필 그날이 토요일 오후 6시여서
손님에게 죄송한데 혼자 다녀오시고 치료비 영수증 주시고
담번에 실밥 풀러갈때 같이 갈꺼니까
그때 뵈면 안되... 2006 | 조회 : 65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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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직원분이 커트도중 손님 귀를 짤랐는데...
같은 일을 당했던 업주 | 저희도 예전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업주로서의 책임은 다하신것 같네요
저희도 치료 다받고 나서 삼촌이란 분이오셔서 저더러 각서를 써
달라고 행패를 부려 파출소를 갔더니 고의적인게 아니라 업무과실이기때문에
치료 다해줬으니 당사자간에 합의를 보라고 하구 업주는 빠지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그 디자이너분 면허증은 있는지요
>▶ wrote : 모노
>며칠전 저희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손님귀를 커트도중 틴닝으로
>짤라버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장입니다..
>그래서 곧바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하고
>위로... 2006 | 조회 : 64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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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직원분이 커트도중 손님 귀를 짤랐는데...
바늘 | >▶ wrote : 모노
>며칠전 저희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손님귀를 커트도중 틴닝으로
>짤라버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장입니다..
>그래서 곧바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하고
>위로금을 10만원 드렸습니다.
>담번에 드레싱하러 같이 병원 또 같구요
>치료 끝나고 그 손님이 친구들 하고 약속있다고 해서
>그 약속장소 앞에 까지 모셔다 그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담번에 병원에 오라고 했는데.
>하필 그날이 토요일 오후 6시여서
>손님에게 죄송한데 혼자 다녀오시고 치료비 영수증 주시고
>담번에 실밥 풀러갈때 ... 2006 | 조회 : 79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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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직원분이 커트도중 손님 귀를 짤랐는데...
모노 | >▶ wrote : 바늘
>>▶ wrote : 모노
>>며칠전 저희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손님귀를 커트도중 틴닝으로
>>짤라버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장입니다..
>>그래서 곧바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하고
>>위로금을 10만원 드렸습니다.
>>담번에 드레싱하러 같이 병원 또 같구요
>>치료 끝나고 그 손님이 친구들 하고 약속있다고 해서
>>그 약속장소 앞에 까지 모셔다 그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담번에 병원에 오라고 했는데.
>>하필 그날이 토요일 오후 6시여서
>>손님에게 죄송한데 혼자 다녀오시고 치료비 영수증 ... 2006 | 조회 : 6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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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기술...
미사랑 | 우리는 원하는 것을 하겠다고 선택해 놓고도
그 선택에 저항하고 동시에 그 장애를 극복하려는 모순 속에서
종종 포기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는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어.”
“경제적 안정을 보자면 이만한 일이 없지.”
이렇게 현실에 안주하거나 목표를 버리라고 하는
유혹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내기도 합니다.
내부의 저항 때문에 전심전력을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가치있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내면 깊은 곳에서 일어나
결코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이끌... 2006 | 조회 : 51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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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메신져요?
119회원 | 메신져는 헤어119 사이트 전용인가요?
2006 | 조회 : 53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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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메신져요?
헤어119 | >▶ wrote : 119회원
>메신져는 헤어119 사이트 전용인가요?
>
메신져는 독립된 계정에서 돌아가는 사이트라고 보시면됩니다.
정확히 설명드리면 메신져를 임대하여 헤어119 사이트에 설치하였습니다.
관리나 운영은 다른데서 합니다.
이제 이해되시나요?
2006 | 조회 : 4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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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리영 | 정말 변하지 않는 분야 입니다. 저도 한 20년 가까이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의식있는 원장님들도 많아서 근무 환경이나 급여문제 그리고 기술적 지도등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윈-윈 하는 살롱도 많답니다.부인께서도 먹고 살기위해서
기술(미용입문)을 배우는것이 되지말고 정말로 적성에 맞고 재미있어서 출근하고 배우는
미용인이 되시고 좋은 선배나 시간을 통해서 배움의 길잡이가 되는 선생님을 만나는
행운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06 | 조회 : 48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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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부산정모
알롱 | 밑의 글 15642번을 참조하시구요...예정일에 그대로 밀고 나갑니다
미용인 상호유대를 위해 자리를 마련한것이오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댓글이나 전화연락주세요 2006 | 조회 : 49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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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월~~~
포도대장 | 깊어가는 가을~~~떨어지는 낙엽~~~~다가오는추위.....
미용만하지 말구....생활(미용)을 즐기수있는 미용사가 돼시길...
인생은 머니가 아니다...ㅋㅋㅋ
즐기자~~~
2006 | 조회 : 54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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