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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질문합니다.꾸벅
천사원장돼고파 |
네일아트 저렴하게 간단하게 배울수있는곳 있을까여?
그림쟁이가 아니라 그림에는 손질이읍서서
아주간단한 손질만 배우구싶습니다.
어디 저렴하게 배울수있는곳점 알려주세여.....
여기는 서울 강동구 지역입니다
2006 | 조회 : 48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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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중국이 블루오션은 아닙니다
hanamana | 혀기 아빠가 중국가는 이유는?
과연 블루오션을 찾아 떠나는 걸까요?
아님 한국미용 시장의 침체로 인한 도피처 인가요?
결코 중국이 아직 까직 한국보다 후진국이고 기술적으로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국 그다지 만만한 대상은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중국사람들의 계산속은 다들 인정하여 줍니다
결코 자기들 이익없는 일은 안한다는거죠
한국 사람이 인간적 으로 의리따지고 정적으로 감싸안을때
그들은 벌써 주산알 다 튕기고 기다립니다
또한 중국의 미용수준도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뒤떨어지지도 않았구... 2006 | 조회 : 73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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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다 그렇고 그럽디다.
미사랑 | 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일이
다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밥열끼
먹는것도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다그렇고
그럽디다
다~~거기서 거깁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길에 돈 다발을
떨어뜨려 보면
개도 안물어 갑디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 2006 | 조회 : 42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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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진정한 봉사를 원한다면...
은아 | 봉사를 무슨 생각으로 합니까.
기력없는 노인들,장애우들..
실습한다고 몇 십분씩을 앉혀놓고
힘들게는 하지 않나요???
봉사!!!!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저는 치매노인댁에 매주 방문미용
하고 있는데요 정말 한심한 미용인들
많습니다. 혼자 앉아있기도 힘든
분들 실습대상으로 생각하다니...
실력을 쌓을려고,또는 손풀려고
봉사하지 맙시다 제발이요...
2006 | 조회 : 43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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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진정열심히 해주세요~
미용봉사 | 대단하십니다.
진정 열심히 해주세요~
마음이 따듯함은 넘 좋은거잖아요~
미용봉사라는것의 여러 종류가 있을수 있으니~~~~
경력있는선생님과 경력이부족한 선생님이 같이가서 공부도 하고 봉사도하는 모습~~~
꼭 이상하고, 나쁘게 볼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선생님께서하는 일이 모두 옳은것이다.라고 모두에게 강요하고 계시는것 같군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봅시다.
봉사라는 말을 꺼내보지도 않은분들이 대부분인데~~
선생님~
아름다운 미용하세요~~~
- 부산에서 -
>▶ wrote : 은아
>봉사... 2006 | 조회 : 42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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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혁이아빠 중국가는이유...마지막..
혁이아빠 | 네번째 미용실............(오늘이 마지막이라 조금깁니다,,)
세번째 미용실에서 일하면서 원장님께이야기하고 그만두는동안 자리를 알아보기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올리자마자 전화가왔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는미용실같았다......알고보니 아는누나였던것이다...........
그누나는 집도 가깝고 괜찬치 않겠냐면서 오라고했다.........
그전에...혁이엄마 면접보라고했던곳이다...혁이엄마 면접보구는 월급이 세니?출근시간이 우쩐니? 핑계삼았다...
그래서 나도 안갈려했지만 누나의 부탁으로 일단 ... 2006 | 조회 : 66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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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필요한사람,,,,
일신우일신 | >▶ wrote : 혁이아빠
>네번째 미용실............(오늘이 마지막이라 조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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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용실에서 일하면서 원장님께이야기하고 그만두는동안 자리를 알아보기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
>올리자마자 전화가왔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는미용실같았다......알고보니 아는누나였던것이다...........
>
>그누나는 집도 가깝고 괜찬치 않겠냐면서 오라고했다.........
>
>그전에...혁이엄마 면접보라고했던곳이다...혁이엄마 면접보구는 월급이 세니?출근시간이 우쩐니? 핑계삼았다...
>
>그래서 나도 ... 2006 | 조회 : 47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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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혁이아빠 중국가는이유...마지막..
천사원장돼고파 | >▶ wrote : 혁이아빠
>네번째 미용실............(오늘이 마지막이라 조금깁니다,,)
>
>세번째 미용실에서 일하면서 원장님께이야기하고 그만두는동안 자리를 알아보기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
>올리자마자 전화가왔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는미용실같았다......알고보니 아는누나였던것이다...........
>
>그누나는 집도 가깝고 괜찬치 않겠냐면서 오라고했다.........
>
>그전에...혁이엄마 면접보라고했던곳이다...혁이엄마 면접보구는 월급이 세니?출근시간이 우쩐니? 핑계삼았다...
>
>그래서 나도 ... 2006 | 조회 : 44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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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홍님도보시구,다른분들도 보세여,,,
혁이아빠 |
그동안 너무 잼나게 읽어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다보니 서운하네여..
>지금은 묭실을 운영하구잇지만 직원일때 많은원장님한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이다.
>특히 점심식사등 먹는것 같구너무 심하게 하더라구여..
>딱 한가지 ...ㅎ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직원이 샴푸의자에 앉아서 김장김치 한가지만 가지구 쟁반을
>무릎에 놓구 점심을 묵구있더군여..
>그거 보구는 바루 나와지여...
>원장님들 밥 묵구는거같구 너무 그러지 마세여.
>너무 두서가 읍서나?
>근데 혁이님 언제 중국가세여?
>... 2006 | 조회 : 35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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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홍님도보시구,다른분들도 보세여,,,
천사원장돼고파 | >▶ wrote : 혁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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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잼나게 읽어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다보니 서운하네여..
>>지금은 묭실을 운영하구잇지만 직원일때 많은원장님한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이다.
>>특히 점심식사등 먹는것 같구너무 심하게 하더라구여..
>>딱 한가지 ...ㅎ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직원이 샴푸의자에 앉아서 김장김치 한가지만 가지구 쟁반을
>>무릎에 놓구 점심을 묵구있더군여..
>>그거 보구는 바루 나와지여...
>>원장님들 밥 묵구는거같구 너무 그러지 마세여.
>>너무 두서가 읍서... 2006 | 조회 : 31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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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홍님도보시구,다른분들도 보세여,,,
혁이아빠 | >▶ wrote : 천사원장돼고파
>>▶ wrote : 혁이아빠
>>
>>
>>
>>
>>
>>
>>
>>그동안 너무 잼나게 읽어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다보니 서운하네여..
>>>지금은 묭실을 운영하구잇지만 직원일때 많은원장님한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이다.
>>>특히 점심식사등 먹는것 같구너무 심하게 하더라구여..
>>>딱 한가지 ...ㅎ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직원이 샴푸의자에 앉아서 김장김치 한가지만 가지구 쟁반을
>>>무릎에 놓구 점심을 묵구있더군여..
>>>그거 보구는 바루 나와지여...
>>>원장님들 밥 묵구는... 2006 | 조회 : 34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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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혁이 아빠...재미있네요. 근데 영 찜찜 하네요
홍 | 참 재밌는 글들이네요 1탄 2탄 3탄.....
아마 4탄 5탄 계속 있겠죠
근데 혁이 아빠는 좋은 추억만 있는 근무지는 하나도 없나 보네요
항상 안좋은 추억과 인격이 부족한 원장님들과 일을 하셨네요
죄송하지만 연속되는 이런글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칭찬하고 격려하기만 해도 부족한 이 바닥에 님글은 상당이 부담스럽습니다
중국 잘다녀 오시고 후배님들에게 많은 귀감 되시길 바랍니다
2006 | 조회 : 37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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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찜찜해마시구 제이야기들어보세요
혁이아빠 | 예 !!홍님 제가 이렇게 해서 서로 기분나쁠려 올리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고 나온원장님들은 그자신이 어떻했는지 어떤잘못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사람의 단점만보일뿐이죠......
저는이번마지막으로 이제 안올립니다............
여태껏 억울하고 이야기할사람없어 익명으로 올렸슴니다...
그원장님들 보시구 직원들의 말못할상담을 받아달라고요......
당연 나쁜글만 올리면 나쁜생각밖에 안들겠죠....
하지만 나쁜글이 아니잔아여..택도없이 경영하시는분들 꼭 깨달아라구 한마디 해주는겁니다,,,,,
죄... 2006 | 조회 : 37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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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부산)휴무일에 미용봉사및현장실습 하실분~~~
MBS모아미용학원 |
휴무일을 이용해서 불우한곳을 찾아 미용봉사하세요~~~
현장실습으로 충분히 기술습득의 기회가 됩니다.
항상 책임강사와 함께 같이 가기 때문에 편안하게 참여하세요~~~
신청>>>
1.이름
2.핸드폰
3.참여가능한 요일(자신의휴무일)
4.참여분야~(남성컷,여성컷,펌염색)
신청은 MBS모아미용학원 본부장 016-298-0377
2006 | 조회 : 39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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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좋은일이네요 어디로봉사가나요!
김샘 | 넘 좋은일이네요~
어디로 봉사를 나가는지?
나도 참여하고 싶네요~
그렇찮아도 휴무일에 마냥 집에 있기 뭐 했는데~
3~4시간정도 봉사활동은 좋은것 같네요~
보람도 있고 기분좋을것같네요~
>▶ wrote : MBS모아미용학원
>
>
>
>휴무일을 이용해서 불우한곳을 찾아 미용봉사하세요~~~
>현장실습으로 충분히 기술습득의 기회가 됩니다.
>항상 책임강사와 함께 같이 가기 때문에 편안하게 참여하세요~~~
>
>신청>>>
>
>1.이름
>2.핸드폰
>3.참여가능한 요일(자신의휴무일)
>4.참여분야~(남성컷,여성컷,펌염색... 2006 | 조회 : 30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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