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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일본에서의 공부
난다봉 | 일본의 작은미용실에서 일을하면서 교육을받으려하는데...한 3개월정도요..
어느것이 괜찮을까요? 2006 | 조회 : 34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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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일본에서의 공부
사랑&열정 | >▶ wrote : 난다봉
>일본의 작은미용실에서 일을하면서 교육을받으려하는데...한 3개월정도요..
>어느것이 괜찮을까요?
# 원장님(?) 이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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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부산이시면 다니엘(부산 미용원장님들 모임)
에 문을 두드려보세요(H/P.016-615-5419/오후10시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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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일본미용실과 자매결연을 맺어 상호 기술 교류
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미용실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2006 | 조회 : 32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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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sk. seek. knock.
김대성 |
자활 의지는 염치와 자존심을 아는데서
시작된다 알코올과 무력증에 젖어
부끄러움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끼니를
제공하고 취직에 유용한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스로 일을
해서 먹고사는 삶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는 것이다
최하층 빈민들이 궁핍한 것은 부자들이
다 가져갔기 때문이 아니라 정신적 삶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육신의 양식을 공짜 밥으로 해결하는
의존의 삶을 부끄럽게 하는 힘은 정신의
양식에서 나온다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은 필요
하지만 근로의욕을 쇠퇴시... 2006 | 조회 : 29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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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만 오천원의 우정
미사랑 | 한 친구가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식 날에 친구들이 많이 참석 했습니다.
헌데 그 중 한 친구가 축의금으로 2만 5천원을 냈습니다.
신랑되는 이가 기분이 언짢아서 그 친구에게
"야~ 임마 차라리 오질 말든지 2만 5천원이 뭐냐? "
하며 화를 내고 말았고...
그 친구는 고개를 숙이며
피로연에 참석도 하지 않고 그냥 가 버렸죠.
신랑은 그 뒤 영 마음이 개운치 않아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련 했답니다..
헌데 그 친구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답니다.
며칠 후 다른 친구의 도움으로 그 친구를 만날 수 있었... 2006 | 조회 : 3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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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이만 오천원의 우정
천사표원장돼고파 | >▶ wrote : 미사랑
>한 친구가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식 날에 친구들이 많이 참석 했습니다.
>헌데 그 중 한 친구가 축의금으로 2만 5천원을 냈습니다.
>
>신랑되는 이가 기분이 언짢아서 그 친구에게
>"야~ 임마 차라리 오질 말든지 2만 5천원이 뭐냐? "
>하며 화를 내고 말았고...
>
>그 친구는 고개를 숙이며
>피로연에 참석도 하지 않고 그냥 가 버렸죠.
>
>신랑은 그 뒤 영 마음이 개운치 않아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련 했답니다..
>
>헌데 그 친구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답니다.
>며칠 후 다른 친... 2006 | 조회 : 31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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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고생했어..영희씨....
샴푸보이 |
새벽 2시에 약간의 진통.
산부인과 병원으로 향하고.....
2시간 14분이 지난 새벽 4시 14분에 광현이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영희씨에게 고맙다는 말 밖에는 표현할 그 어떤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첫째때와 마찬가지로 태어나는 모습을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손가락 열마디. 발가락 열마디.
팔 길이 발 길이 척추선 입과 코사이..모두 정상적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제 병원으로 다시 가봐야겠네요.
영희씨 옷가지며 필요한 생필품등등.......준비해가지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내가 두 아... 2006 | 조회 : 34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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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고생했어..영희씨....
성숙된노홍촐^^ | >▶ wrote : 샴푸보이
>
>새벽 2시에 약간의 진통.
>산부인과 병원으로 향하고.....
>2시간 14분이 지난 새벽 4시 14분에 광현이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영희씨에게 고맙다는 말 밖에는 표현할 그 어떤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첫째때와 마찬가지로 태어나는 모습을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손가락 열마디. 발가락 열마디.
>팔 길이 발 길이 척추선 입과 코사이..모두 정상적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이제 병원으로 다시 가봐야겠네요.
>영희씨 옷가지며 필요한 생필품등등.......준비해가지고....
>
... 2006 | 조회 : 25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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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축하합니다^^
엽기미용사 | >▶ wrote : 샴푸보이
>
>새벽 2시에 약간의 진통.
>산부인과 병원으로 향하고.....
>2시간 14분이 지난 새벽 4시 14분에 광현이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영희씨에게 고맙다는 말 밖에는 표현할 그 어떤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첫째때와 마찬가지로 태어나는 모습을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손가락 열마디. 발가락 열마디.
>팔 길이 발 길이 척추선 입과 코사이..모두 정상적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이제 병원으로 다시 가봐야겠네요.
>영희씨 옷가지며 필요한 생필품등등.......준비해가지고....
>
... 2006 | 조회 : 2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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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축하합니다^^
사랑&열정 |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사랑&열정
■ 추카 추카 드려요 ! ■
둘째를 보셨군요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저도 둘째본지 이제 5개월째 되네요.. 우리집 장난감이에요.. 둘째가 부담도 되면서 더 예뻐요. 시간이 광음 같다더니 벌써 5개월이네요. 샴푸보이님도 ! 둘째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사셔야겠네요... 화이팅! 하시구요.
# 아기는 먹을 것은 갖고 태어난다지요.... #
1)귀저기, 옷, 유모차 등등... 모두 단골손님들이 주셨어요
2)병원비도 부모님이 오셔서 해결되고
3)놀이방비 해결 - 정부의 ... 2006 | 조회 : 27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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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단순하게 삽시다
김대성 |
나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다
나는 훨씬 더 깊고
훨씬 더 주의 깊으며
훨씬 덜 요구하는 사람이길 배운다
나는 목적이 방해받는 상황을 인내로
견디는 법을 배운다
파도의 이랑을 넘어
태평양을 건너온
바람이 으르렁댈 때
하늘 가득히 박힌
은 머리 못들처럼
별들이 하늘을 밝힐 때
속도를 늦추고 생각하라
침묵하고 묵상하라
자리에 구차하게
메달리지 말고
잠잠히 놓으라
누구나 다 정상을 향해 경주한다
슬프게도 가장 외롭고 가장 성취감 없는
사람들은 정상에 있... 2006 | 조회 : 32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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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바쁘다고 말하지 마세여....
미사랑 | 바쁘다고 말하지마세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거절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때론 무정하게도 느껴지지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자주 말하면
생활에 자기 규칙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상대에 대한 냉담함을 반영하기도 하죠.
바쁘다는 것과 한가하다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바쁜 것은 정말 바쁜 것과
거짓 바쁨으로 나눌 수가 있죠.
현명한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잘 조절하여 여유를 갖습니다.
무능한 사람들이 대부분 바쁘다는 말만 하지
정작 무... 2006 | 조회 : 37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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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바쁘다고 말하지 마세여....
성숙된노홍촐^^ | >▶ wrote : 미사랑
>바쁘다고 말하지마세요
>
>
>너무 바빠서요"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거절하겠다는 의미입니다.
>
>
>때론 무정하게도 느껴지지요.
>
>
>"너무 바빠서요" 라고 자주 말하면
>생활에 자기 규칙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
>상대에 대한 냉담함을 반영하기도 하죠.
>바쁘다는 것과 한가하다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
>
>바쁜 것은 정말 바쁜 것과
>거짓 바쁨으로 나눌 수가 있죠.
>
>
>현명한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잘 조절하여 여유를 갖습니다.
>
>
>무... 2006 | 조회 : 30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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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하루를 잘 삽시다
김대성 | 하루를 잘 삽시다
인생은 너무 빠릅니다
잠깐 졸다보니 40세가
넘었고 졸린 눈 뜨니
50세가 되갑니다
조금 있으면 종점에
다 왔다고 내리라 합니다
정말 살같이 빠른 광음입니다
세월은 한번 지나가면 되찾을
수 없습니다
후회는 항상 나중에 찾아옵니다
촌음을 아껴 사용합시다
오늘이 최고의 날입니다
하루가 행복합니다
___ironperm.com___
2006 | 조회 : 30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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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반항하지마라
김대성 |
폭풍우를 기다리지 말라
그때가 되면 이미 너무 늦다
누군가 날 괴롭힐 때 뒤발질 말라
오늘 무릎을 꿇고 문제를 해결하라
__ ironperm.com __
2006 | 조회 : 38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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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잃어버린 꿈에 대하여...
미사랑 | 별이 하나 있다.
별은 꿈꿀 수는 있으되 손에 잡을 수는 없는 것.
꿈은 당신에게 그 별과 같은가?
밤하늘에 박힌 별은 영롱한 보석처럼 반짝이지만
그것을 잡으려 손을 뻗는 순간
한갓 꿈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게 될지니...
밤하늘에 반짝이다 사라지는 유성을 보며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소망은
그 아름다움 만큼이나 커다란 신기루와 같은 것.
기나긴 세월 동안 묻어두었던
꿈과 소망을 뒤로한 채
정녕코 당신의 꿈은 별이 되어버렸다.
이제 다시 일어나 꿈꾸어라!
당신의 잃어버린 미래를... 2006 | 조회 : 42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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