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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나는 물처럼 살고 싶습니다.
김대성 |
>아멘 2006 | 조회 : 25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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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나는 물처럼 살고 싶습니다.
불교 | >▶ wrote : 김대성
>
>>아멘
나무관세음보살 2006 | 조회 : 23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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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나는 물처럼 살고 싶습니다.
유교 | >▶ wrote : 불교
>>▶ wrote : 김대성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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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관세음보살
공자 가라사데 2006 | 조회 : 23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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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헤어피스 공예
진광희 | 죄송 조은작품 감상하셰요
2006 | 조회 : 47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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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헤어피스 공예
천사표원장돼고파 | >▶ wrote : 진광희
>죄송 조은작품 감상하셰요
>
난 왜 좋은작품이 안보이죠? 2006 | 조회 : 1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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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그림이 보이지 않을때..★
엽기미용사 | 2006 | 조회 : 17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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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그림이 보이지 않을때..★
천사원장돼고파 | >▶ wrote : 엽기미용사
>
감사합니다.
덕분에 감상 잘 햇습니다.
근데 오랫전에 F펌제 신청했는데(메일보냄)
100에 잘렸나?..
너무작은 미묭실이다보니......ㅎㅎ
2006 | 조회 : 1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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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그림이 보이지 않을때..★
천사원장돼고파 | >▶ wrote : 천사원장돼고파
>>▶ wrote : 엽기미용사
>>
>
>
>감사합니다.
>덕분에 감상 잘 햇습니다.
>근데 오랫전에 F펌제 신청했는데(메일보냄)
>100에 잘렸나?..
> 너무작은 미묭실이다보니......ㅎㅎ
>
헉 수정이 안돼네여?....
오늘 메일 해보니 답장이 와잇네여..
메일부터 확인 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2006 | 조회 : 12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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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감사합니다.
엽기미용사 | >▶ wrote : 진광희
>죄송 조은작품 감상하셰요
>
좋은 작품 감상 잘햇습니다^^
진 광희님의 작품은 헤어119 미용생활 코너에 올려놓았습니다.
작품을 연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6 | 조회 : 14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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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감사합니다.
좋은하루 |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진광희
>>죄송 조은작품 감상하셰요
>>
>
>
>좋은 작품 감상 잘햇습니다^^
>진 광희님의 작품은 헤어119 미용생활 코너에 올려놓았습니다.
>작품을 연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로 좋네요
메이크업 의상 헤어 포즈등...
환상적입니다
더 많은 발전을 기대 해도 될까요?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앵콜박수 입니다
해 주실거죠?^^* 2006 | 조회 : 25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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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감사합니다.
하늘 | >▶ wrote : 좋은하루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진광희
>>>죄송 조은작품 감상하셰요
>>>
>>
>>
>>좋은 작품 감상 잘햇습니다^^
>>진 광희님의 작품은 헤어119 미용생활 코너에 올려놓았습니다.
>>작품을 연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로 좋네요
>메이크업 의상 헤어 포즈등...
>환상적입니다
>더 많은 발전을 기대 해도 될까요?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앵콜박수 입니다
>해 주실거죠?^^*
피스가 너무 이쁘네요.
헤어119를 통하여 공부하고 싶습니다.
노하우를 알려주실... 2006 | 조회 : 21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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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울원장님울고.옆집대박나고
쉬고싶어 | 난 경력5년차 디자이너다.요즘들어 많은 생각을하게한다
너무힘들다.그만둬야할지 잇어야할지 모르겠다
이글을보는 많은 선배.원장님들 직원들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조켔다
손님밀어주기 싫으면 보조를구하던가 손님을주면 참견하지말던가
난어절땐 130만원자리보조다 남자커트만주고 어쩌다 오는 여자손님은 모두 원장님만 찾는다..에궁
2주전 옆에 미용실이 오픈을했다.체인점이다 디자이너도4-5명은된다
퇴근길에 전에 같은샵에서근무하던 샘을만낫다 거기서 근무한단다
손님도많고 원장님위주가아니란다.수당 .월차.등... 2006 | 조회 : 43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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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울원장님울고.옆집대박나고
나도알고싶다 | >▶ wrote : 쉬고싶어
>난 경력5년차 디자이너다.요즘들어 많은 생각을하게한다
>너무힘들다.그만둬야할지 잇어야할지 모르겠다
>이글을보는 많은 선배.원장님들 직원들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조켔다
>손님밀어주기 싫으면 보조를구하던가 손님을주면 참견하지말던가
>난어절땐 130만원자리보조다 남자커트만주고 어쩌다 오는 여자손님은 모두 원장님만 찾는다..에궁
>2주전 옆에 미용실이 오픈을했다.체인점이다 디자이너도4-5명은된다
>퇴근길에 전에 같은샵에서근무하던 샘을만낫다 거기서 근무한단다
>손님도많고 원장... 2006 | 조회 : 32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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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울원장님울고.옆집대박나고
혁이아빠 | 이야 내가느끼는점을 똑같이 느끼시는분이여기 계셨군요...
남들이 보믄 제가 올린줄알겠습니다...ㅋㅋㅋㅋ
제가 하고싶은말 콕찍어 말씀해주시니 제가 속이 후련하네요...ㅋㅋ
원장입장에서도 스텦쓰고싶죠...........
하지만 스텦구하기가 그리쉽지않잔아요....(변두리일수록더욱...)
이젠 적응되서 맞춰해볼라했드만.....
그만둬라 하네요...ㅋㅋㅋ^^(*
그돈으로 훨씬 싼 알바나 중상구하신다고...ㅋㅋㅋㅋ
진짜 미용하기싫어집니다.....내가 이럴려고 어렵게 힘들게 굽실대며 배워왔... 2006 | 조회 : 3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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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울원장님울고.옆집대박나고
kazamakazuki | 뭘 하시더라도 손은 꼭 보호하십쇼.. .
허리랑 다리도요...
그럴려면 노가다같은 곳은 안좋을듯 싶은데요..
손이 10억대라고 생각해주세용...
건승을.....ㅠㅠ; 2006 | 조회 : 27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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