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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부산정모에 관해
혁이아빠... | 여자분만 모십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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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구요....
뜻있으신분 어느 분이나 참석가능합니다....ㅋㅋ
3월11일토욜 저녁9시쯤....서면서,,,
맞죠....홍춀님아.!!!ㅋㅋㅋㅋ
>▶ wrote : 소주나라
>부산정모 어디서 몇시에 하는지 궁금해여
>가보고 싶은데 .... 아무나 가도 될련지/./// 2006 | 조회 : 32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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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부산정모에 관해
많이배우고싶어... | >▶ wrote : 혁이아빠...
>여자분만 모십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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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구요....
>뜻있으신분 어느 분이나 참석가능합니다....ㅋㅋ
>3월11일토욜 저녁9시쯤....서면서,,,
>맞죠....홍춀님아.!!!ㅋㅋㅋㅋ
>
>
>
>>▶ wrote : 소주나라
>>부산정모 어디서 몇시에 하는지 궁금해여
>>가보고 싶은데 .... 아무나 가도 될련지/.///
아무나가도돼나요??^^ 2006 | 조회 : 26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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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침에..
샴푸보이 |
무슨 즐거운 일이 있는지..
영희씨...저녁식사를 하면서 내일 출근하기전에 맛있는 찌게랑 챙겨줄께....
샴푸보이...왜 그래..갑자기 올챙이처럼 두달후면 둘째 나오는데...잠이나 더 자셔~~!
영희씨...왜 싫어?
샴푸보이...알았어.
식사를 마치고 광현이 목감기가 걸렸는지..칭얼댄다.
쓴약을 먹이려고 억지로 입을 벌려 먹었더니 약을 먹고 나서 안방으로 가더니
모두 토해버린다.
이불 한복판에 호주처럼 큼지막한 지도를 그려놓았다.
씻기고 달래주고...조금씩 약아지면서 크려나....
어제 광현이 토하고 나서 ... 2006 | 조회 : 44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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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아침에..
혁이아빠,,,, | 행님 그러니 저처럼 하시라니깐요,,,ㅋㅋ
저는 그냥 집사람이 챙기주기보단 제가 음식합니다...ㅋㅋ
둘다 일을하니 집사람은 애보고 집청소하고 ....
저는 밥하고 음식하고 이리합니다....
내입에맞게 음식하니 이것저것 투정부릴것도없고...
남들한텐 자랑할수있어 좋고 일석이조 아닌가요..ㅌㅌㅋㅋㅋ
우리 혁이는 묵돌이라서 약이면약 밥이면 밥 안가립니다...ㅋㅋㅋ
아직어려서그런지는몰라도 지입에 들어가는걸 최우선치더라구요...ㅋㅋㅋ
힘내시구요...형수 그리 자고있을때 행님이 한번 밥한번 차려보... 2006 | 조회 : 38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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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장 멋진 인생이란...
미사랑 |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 2006 | 조회 : 3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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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점쟁이의 실체..
성숙된노홍촐^^ | 요즘..맘이 좀 들뜨구..
복잡한 일들이 겹쳐서..~~
또 한..마음이 좀 흔들려서~~
30평생에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본 이후로 2번째 점을보루같다..
20.000원들고..
이곳에 전국에서 알아주는..않은 뱅이 처녀보살 점쟁이가 유명하다는 소문을듣구...
전..참고로 점같은건 믿지 않지만..그래두 겸사겸사 보루같다^^
첨에 안으시더니..~~
점쟁이: 돈..올려라..
나:넵..20.000원을 올려놓았다..
점쟁이:뭔가 중얼중얼 하면서 주문을 외우더니..몸을 부르르르 떠신다..
나:헉..이게 말로만 듣던 신을불러서 자... 2006 | 조회 : 51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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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점쟁이의 실체..
아엠쌤 | 요즘 점보러 다니는 미용사들이 많습니다
미용하면 기가세다나어쨌따나
쇠를 만져야 뭐를 푼다나 어쨋다나
이직업 안하면 술집을 가나 어쩐다나
팔자가 세어서 혼자살아야되나어쩐다나
요즘 원장이건 직원이건 너나나나 점보러가더군요
전 기독교라서 보고싶어도 솔직히 죄짓는 기분이라 못봅니다
하지만 남들이 신들렸네어쩌네 그런말들으면요 차라리 안듣는게 훨낫구요ㅗ
미용사가 기가세서 쇠소리를 들어야되고 술집갈팔자인데 미용을하니그나마다행이고
혼자살팔자.솔직히 미용사들 주위에서 그런소리들었다고 많이할... 2006 | 조회 : 40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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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ㅎㅎ..믿음은 곧 자신^^
성숙된노홍촐^^ | >▶ wrote : 아엠쌤
>요즘 점보러 다니는 미용사들이 많습니다
>미용하면 기가세다나어쨌따나
>쇠를 만져야 뭐를 푼다나 어쨋다나
>이직업 안하면 술집을 가나 어쩐다나
>팔자가 세어서 혼자살아야되나어쩐다나
>
>요즘 원장이건 직원이건 너나나나 점보러가더군요
>
>전 기독교라서 보고싶어도 솔직히 죄짓는 기분이라 못봅니다
>하지만 남들이 신들렸네어쩌네 그런말들으면요 차라리 안듣는게 훨낫구요ㅗ
>미용사가 기가세서 쇠소리를 들어야되고 술집갈팔자인데 미용을하니그나마다행이고
>혼자살팔자.솔직히 미용사들 ... 2006 | 조회 : 30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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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ㅋㅋㅋ
아엠쌤 | 나두 테클걸려고했던건 아니구요
점쟁이한테 안좋은기억이나서..
어제 술한잔하고 적었더니 지금나의글을 보니 지워버리고싶네요 ㅋㅋ
지우려고 들어왔는데 벌써 읽으셨군요 ㅋㅋ
창원주상가..나두옛날에 일했엇는데 ㅋㅋ
창원이나의고향이랍니다...
지금은 이사와서 경남권에 없지만요...
나두 무당이 싫다는건아니지만 재수없는소리하면 한대 콱쥐어박고싶어서요^^
무당잘믿는 남친과사귀다가 무당의한마디에 아주 비참하게 헤어진후로 무당넘싫어해요 ㅋㅋ
성숙된노홍촐님 화이팅~~^^
>▶ wrote : 성숙된노홍촐^^
... 2006 | 조회 : 32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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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점쟁이의 실체..
혁이아빠... |
허거거걱~~~~그리대단한곳이라믄 나도 보고잡당....ㅌㅌ
나도 갈키~~~~~~도~~~~~~~ㅋㅋ
여태껏 점보러가서 한번도 제대로 본곳이 없어서리....ㅋㅋ
(내가 허접한곳만갔나ㅋㅋ)
그런건 믿지는 않지만 한번쯤 보고싶네여.....ㅋㅋㅋ
>▶ wrote : 성숙된노홍촐^^
>요즘..맘이 좀 들뜨구..
>복잡한 일들이 겹쳐서..~~
>또 한..마음이 좀 흔들려서~~
>
>30평생에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본 이후로 2번째 점을보루같다..
>20.000원들고..
>
>이곳에 전국에서 알아주는..않은 뱅이 처녀보살 점쟁... 2006 | 조회 : 3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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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자네 말이야!!
대선배 | 성숙된 노홍출아~~ ^^ 자네는 언제나 솔직하고 좋네그려~
무당집에가서는 최고의 헤어스타일을 만들만한 새로운 감각이 안떠오르던가...? ^^
예로 무당의 헤어스타일을 바꾼다면 언제나 암울하게 자리잡고있는 무당의 인생이 바뀔수도 있다든가 하는 그러한 인생상담 말이네... 고객에게는 간절하고~ 절실하게~ 고객님의 스타일은 이렇게^^ 바꿔야 자신과 포부도 생기고 인생과 주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라고 하는 인생 카운셀러인 자신의 소중한 본분을 잊고 원장과 같이 점쟁이집에 가서 PR은 못하나마 오히려 돈주고 인... 2006 | 조회 : 37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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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점쟁이의 실체..
민경훈 | ㅋㅋ
홍촐님 샆에 원장님 이제부터 홍촐님께 더 잘 보일려고 무지 애쓰겠는데요~
암튼 그런 기분좋은 얘길 점쟁이로 부터 들었으니 홍촐님 어깨까 으쓱~!!
정말 무언가에 미칠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하룰 사는 사람들은 복 받을은 삶같아요
홍촐님도 더 많은 힘 내시구요
더 열심히 살아요~!!
홧팅!!
>▶ wrote : 성숙된노홍촐^^
>요즘..맘이 좀 들뜨구..
>복잡한 일들이 겹쳐서..~~
>또 한..마음이 좀 흔들려서~~
>
>30평생에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본 이후로 2번째 점을보루같다..
>20.000원들고.... 2006 | 조회 : 49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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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나두 점보고싶어요^^
리차드 한 | >▶ wrote : 성숙된노홍촐^^
>요즘..맘이 좀 들뜨구..
>복잡한 일들이 겹쳐서..~~
>또 한..마음이 좀 흔들려서~~
>
>30평생에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본 이후로 2번째 점을보루같다..
>20.000원들고..
>
>이곳에 전국에서 알아주는..않은 뱅이 처녀보살 점쟁이가 유명하다는 소문을듣구...
>전..참고로 점같은건 믿지 않지만..그래두 겸사겸사 보루같다^^
>
>첨에 안으시더니..~~
>
>점쟁이: 돈..올려라..
>나:넵..20.000원을 올려놓았다..
>점쟁이:뭔가 중얼중얼 하면서 주문을 외우더니..몸을 부르르르 떠신... 2006 | 조회 : 48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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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다가오는^^3월 11일(토요일) 부산 정모..~~공지..
성숙된노홍촐^^ | ..
지오 선배님..3월11일 토요일날 시간되실련지^^
되시면 오시구요^^
형규(미사랑).불꽃남자(상민)이하...혁이아빠님..이원철님..등등 부산이나
가까운 경남분들 시간되시는 분들이면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이번엔..전라북도에서..희망이랑 아이디를 쓰시는 영수형님두..
전화통화로..그 먼거리에서 오신다구 연락받았으니^^
바쁘시더라도..~~
참석 했음하네여 ㅎㅎ^^
이러다 아무도 안오면..나 혼자^^서면에서 뭐하지?ㅋㅋ
암튼..날짜는 잡아놨으니^^참고 하십시요...
특히..혁이아빠님하구 이원철님은 ... 2006 | 조회 : 39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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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다가오는^^3월 11일(토요일) 부산 정모..~~공지..
이원철 | 홍촐님 ㅎㅇㅎㅇ~~ 저번에 쳇으로 인사했죠? ㅋㅋㅋ
제 폰번호 017-681-2239 지금 폰이 망가져서리 꺼졌다 켜졌다를 맘데로 합니다. ㅠ.ㅠ
암튼 달력에 첵크해놨으니 11일날 보입시데이~~ 2006 | 조회 : 22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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