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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다가오는^^3월 11일(토요일) 부산 정모..~~공지..
혁이아빠... | 홍촐띠 오신다는데 맨발로 맞이하러가야죠...~~
제 전번은 016-890-2886입니다,,,,
참고로 나돈없음....ㅋㅋㅋㅋ맛난거 사주야됨...
맞이하는건 잘 맞이해도 요새 하도 기저귀값이 많이나가서리..ㅌㅌㅋㅋㅋㅋ
>▶ wrote : 성숙된노홍촐^^
>..
>
>지오 선배님..3월11일 토요일날 시간되실련지^^
>
>되시면 오시구요^^
>
>형규(미사랑).불꽃남자(상민)이하...혁이아빠님..이원철님..등등 부산이나
>가까운 경남분들 시간되시는 분들이면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
>이번엔..전라북도에서..희망이랑 아이디를 ... 2006 | 조회 : 28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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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다가오는^^3월 11일(토요일) 부산 정모..~~공지..
성숙된노홍촐^^ | >▶ wrote : 혁이아빠...
>홍촐띠 오신다는데 맨발로 맞이하러가야죠...~~
>
>제 전번은 016-890-2886입니다,,,,
>
>참고로 나돈없음....ㅋㅋㅋㅋ맛난거 사주야됨...
>
>맞이하는건 잘 맞이해도 요새 하도 기저귀값이 많이나가서리..ㅌㅌㅋㅋㅋㅋ
^^~~~~~~~~~~~돈 없으면..오지마시구요 ㅋㅋ~~
혹..여자분 3분이상 대동시에는 제외시켜드립니다..회비 ㅋㅋ~~
자알 생각해 보세요^^*아빠님 ㅋㅋ~~
그럼 ★슝슝★
>
>
>
>>▶ wrote : 성숙된노홍촐^^
>>..
>>
>>지오 선배님..3월11일 토요일날 시간되실련지^^
>... 2006 | 조회 : 25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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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다가오는^^3월 11일(토요일) 부산 정모..~~공지..
미사랑 | >▶ wrote : 성숙된노홍촐^^
>..
>
>지오 선배님..3월11일 토요일날 시간되실련지^^
>
>되시면 오시구요^^
>
>형규(미사랑).불꽃남자(상민)이하...혁이아빠님..이원철님..등등 부산이나
>가까운 경남분들 시간되시는 분들이면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
>이번엔..전라북도에서..희망이랑 아이디를 쓰시는 영수형님두..
>전화통화로..그 먼거리에서 오신다구 연락받았으니^^
>
>바쁘시더라도..~~
>참석 했음하네여 ㅎㅎ^^
>
>이러다 아무도 안오면..나 혼자^^서면에서 뭐하지?ㅋㅋ
>
>암튼..날짜는 잡아놨으니^^참고 ... 2006 | 조회 : 32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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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여기 대단해요 정말
리차드 한 | 이런미용사이트가한국에있다는것이자랑스럽습니다.
일본이나미국등 전세계를 둘러보아도 이런사이트없습니다.
기술을 공유한다는것이드물거든요.
역시 한국미용기술도 최고입니다.
한국미용인여러분수고하세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2006 | 조회 : 3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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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미사랑 |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2006 | 조회 : 42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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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동영상이 안보여여
초보미용인 | 2006 | 조회 : 37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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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어제 여고생 손님과의 농담따먹기
샴푸보이 | 여고생 두명이 미용실에 들어오더니..
여고생...아저씨 미용실 찾느라고 헤맸어여.
샴푸보이...아 그래여?
여고생...왜 구석에 미용실이 있어여? 저기 도로가에 미용실 많은데....
샴푸보이...왜 구석에 있어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여고생...엄마가 머리하고 여기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엄마의 말이 없었으면 여기까진 안오는데....
샴푸보이...맞아. 내가 너였어도 안 왔을거야~~~~~~!!!! 뭐 할거야?
여고생...함께 온 친구는 매직하고 저는 머리카락수 칠려구요.
샴푸보이...너 부터 앉아. 머리카락수 치게..
여고생..... 2006 | 조회 : 118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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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제 여고생 손님과의 농담따먹기
찌니 | >▶ wrote : 샴푸보이
>여고생 두명이 미용실에 들어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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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아저씨 미용실 찾느라고 헤맸어여.
>샴푸보이...아 그래여?
>여고생...왜 구석에 미용실이 있어여? 저기 도로가에 미용실 많은데....
>샴푸보이...왜 구석에 있어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여고생...엄마가 머리하고 여기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엄마의 말이 없었으면 여기까진 안오는데....
>샴푸보이...맞아. 내가 너였어도 안 왔을거야~~~~~~!!!! 뭐 할거야?
>여고생...함께 온 친구는 매직하고 저는 머리카락수 칠려구요.
>샴푸보이...너 부터 ... 2006 | 조회 : 61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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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제 여고생 손님과의 농담따먹기
엽기미용사 | >▶ wrote : 샴푸보이
>여고생 두명이 미용실에 들어오더니..
>
>여고생...아저씨 미용실 찾느라고 헤맸어여.
>샴푸보이...아 그래여?
>여고생...왜 구석에 미용실이 있어여? 저기 도로가에 미용실 많은데....
>샴푸보이...왜 구석에 있어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여고생...엄마가 머리하고 여기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엄마의 말이 없었으면 여기까진 안오는데....
>샴푸보이...맞아. 내가 너였어도 안 왔을거야~~~~~~!!!! 뭐 할거야?
>여고생...함께 온 친구는 매직하고 저는 머리카락수 칠려구요.
>샴푸보이...너 부터 ... 2006 | 조회 : 66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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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어려울 때 얻은 친구...
미사랑 | 사람이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울 때가 있지요.
그럴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내가 어려울땐
좋을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우정 입니다.
요즘,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든 나에게도 ... 2006 | 조회 : 42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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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님 이 궁금해요
아사 | 어떻게 생기셨을까 부터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나만 궁금한가요
엽기미용사님 사진 없나요?
다른 싸이트에라도,,,,,
너무 감사하거든요,,,
많이 배우고 느끼게 해주고 ,,,,,
암튼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길,,, 2006 | 조회 : 41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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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엽기미용사님 이 궁금해요
엽기미용사 | >▶ wrote : 아사
>어떻게 생기셨을까 부터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나만 궁금한가요
>엽기미용사님 사진 없나요?
>다른 싸이트에라도,,,,,
>너무 감사하거든요,,,
>많이 배우고 느끼게 해주고 ,,,,,
>암튼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길,,,
칭찬감사합니다^^
2001년 3월 미용실에서 단골로 오는 대학생에게 알바비만주고 만들어진 헤어119가 이제 다음달 3월17일이면 만5년이 됩니다^^
그동안 많은 미용인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우리 미용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서로간의 미용기술을 공유하는 유익... 2006 | 조회 : 38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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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기미용사님.....보고잡아용...........
혁이아빠.... | 엽기미용사님 안녕하세요.....
예전에(몇년전)고려사 직원들과 망미동근처에서.....
같이 밥먹었던 묭사입니다...기억하실런지.....
그때 찜갈비 먹었잔아요....제가 미용실 소개 해달라했었던....ㅋㅋㅋ
거기 찜갈비 보다 훨씬맛나는 곳 찾아냈어여....
부산에 오심 한번 연락주세요...^^(*
그때 엽미님 말씀하시던게 제기억에 많이남아서요...
소주한잔기울이며 엽미님 잔소리가 듣고 싶오용...~~~~ㅋㅋㅋㅋ 2006 | 조회 : 38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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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엽기미용사님.....보고잡아용...........
엽기미용사 | >▶ wrote : 혁이아빠....
>엽기미용사님 안녕하세요.....
>
>예전에(몇년전)고려사 직원들과 망미동근처에서.....
>
>같이 밥먹었던 묭사입니다...기억하실런지.....
>
>그때 찜갈비 먹었잔아요....제가 미용실 소개 해달라했었던....ㅋㅋㅋ
>
>거기 찜갈비 보다 훨씬맛나는 곳 찾아냈어여....
>
>부산에 오심 한번 연락주세요...^^(*
>
>그때 엽미님 말씀하시던게 제기억에 많이남아서요...
>
>소주한잔기울이며 엽미님 잔소리가 듣고 싶오용...~~~~ㅋㅋㅋㅋ
네 기억납니다.
그때 아마 갈비찜을 함깨 먹었... 2006 | 조회 : 34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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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서울~ 부산
교통정보 | -자가운전자를 위한 교통정보-
서울, 경기에서 부산가실때는 가능하면 경부를 타지마시고 영동> 중부> i-way 순으로 가세요!
올라오실때는 i-way 타시고 잠깐 경부로 옮겨타다가 다시 중부를 타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확장공사때문에 길이 매우 좋지않습니다!
2006 | 조회 : 39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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