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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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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 여기에 적은 글은 제가 겪은 일로 한치의 거짓말도 없습니다...... 저는 박승철 헤어스투디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1월초에 네트워크 발스 가위를 샀습니다..가위를 살때 제직업이 월급이 아니라 인센티브다 보니까 경기가 어려워져서 1달정도 밀리면 어떻게 하시겠냐고 영업사원께서 최대한 편의를 봐 주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가위를 구입하고 그후에몇자루정도 구입했습니다....7월에 다른 미용인 여러분도 알고 계시지만 경기가 상당히 안좋아서 제가 이번달은 힘들다고 다음달에 결제를 같이 하면 안되...
2005 | 조회 : 546 | 글쓰기
남자원장 | 아,,비까지 처량하게 내린다,,개업이 벌써,,6개월째,, 장사가 너무 안된다,,미용3년차,,우슷개소리도 선배도 안되는 마당에 철없는내가 덥벼들었으니,, 요즘은 손님이 한두명이 전부다,,그것도 컷트손님이라면 죽음이다,, 내능려과 기술,,,늘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요즘처럼 힘들다고 느낀적이 없다,,내나이32 다른곳에서어 시작해보려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 20초반 친구들과,경쟁속에서어,, 여러모러어 머리가 아프고 복잡하다,, 늘어나느것은 담배와 한숨뿐,,,, 재료상에 재료부르기도 미얀해서어 직접사서어 쓰...
2005 | 조회 : 662 | 글쓰기
미용실점장 | >▶ wrote : 남자원장 >아,,비까지 처량하게 내린다,,개업이 벌써,,6개월째,, >장사가 너무 안된다,,미용3년차,,우슷개소리도 선배도 안되는 마당에 철없는내가 덥벼들었으니,, >요즘은 손님이 한두명이 전부다,,그것도 컷트손님이라면 죽음이다,, >내능려과 기술,,,늘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요즘처럼 힘들다고 느낀적이 없다,,내나이32 다른곳에서어 시작해보려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 >20초반 친구들과,경쟁속에서어,, >여러모러어 머리가 아프고 복잡하다,, >늘어나느것은 담배와 한숨뿐,,,, >재료상에 재료...
2005 | 조회 : 587 | 글쓰기
요한 | >▶ wrote : 미용실점장 >>▶ wrote : 남자원장 >>아,,비까지 처량하게 내린다,,개업이 벌써,,6개월째,, >>장사가 너무 안된다,,미용3년차,,우슷개소리도 선배도 안되는 마당에 철없는내가 덥벼들었으니,, >>요즘은 손님이 한두명이 전부다,,그것도 컷트손님이라면 죽음이다,, >>내능려과 기술,,,늘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요즘처럼 힘들다고 느낀적이 없다,,내나이32 다른곳에서어 시작해보려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 >>20초반 친구들과,경쟁속에서어,, >>여러모러어 머리가 아프고 복잡하다,, >>늘어나느것은 ...
2005 | 조회 : 410 | 글쓰기
남자원장 | 점장님 말씀 감사합니다,,저장님 리플 읽어보고는 하는데,,미용사이기전에 사람됨됨이가 죠아 보입니다,^^ 따뜻한 말한마디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한다는데,,, 참 대단하시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미용사가 기술이 아무리 죠아도 싸가지 없는 원장님들 디자이너 스텝들 많이 보았거만,,참 새롭게 느꼈집니다,,,, 감사합니다,,점장님두,,남자이신가요?시레지만,,나이가 어케되나요,, 계시는데가,,가원도라고 그런던데,,맞나요,,리플남겨 주실거져어?? > > > > > > > >안녕하세요~~ >음 님의글을보니 어떻게 위로를 해야...
2005 | 조회 : 481 | 글쓰기
미용실점장 | 안녕하세요~~ ^^* 제글이 남자처럼 듬직해보였나요?^^ 미용일기읽어보시면 제가 여자란건 다아는데~~~ 전 여자구요... 미용을 고등학교 졸업즈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15년햇으니까 나이나오지요?^^* 그리고 여긴 속초랍니다.... 오늘도 나비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지금까지 바람불고 비가오네요... 어젠 7시쫌 넘어서 비가오구 손님두 없구해서 문닫구 가게식구들이랑 감자탕에 쏘주한잔마시러 갔었답니다.... 손님이 없을때일수록 다들 위축해있지마시구요....손님많은날 웃으면서 일하기루 약속하구 남는 시간들을 나름대...
2005 | 조회 : 409 | 글쓰기
정수영 | 힘 내세요.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미국에서 미용실 다니고 있는 세내기예요. 미용실 다닌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님이 기술적인 면에서 많이 부족하신듯 하네요. 낮에 손님 없을때 마네킨 가져다 놓고 무조건 연습하세요. 헤어컷 내가 자신 있을때 까지 마네킨 머리 100개 정도 잘라 보세요. 저도 아직 그만큼은 연습 못했지만, 연습이 최고 인거 같아요. 일단 왔던 손님은 꼭 다시 찾아 오게끔 하시고 경영 하실때에도 쿠폰 등을 만드셔서 다음에 다시 찾아 오면 얼마씩 깍아 주고 하시면 잘 되실꺼 같아...
2005 | 조회 : 490 | 글쓰기
파마쟁이 | >제 나이 36세 저도 님 처럼 일찍 창업했다 실패의 아픔을 경험한적이 있습니다. 한땐 미용을 포기하고 다른길을 택하고 싶었지만 힘들게 배운기술 헛되이 묻어버리기가 자존심 상하더군요 ㅜ.ㅜ 그래서 다시 일어서기로 마음먹고 지금은 이곳 미용실에서 실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미용경기가 최악이긴하지만 열심이 그리고 자신감과 목표의식이 뚜렷한 이들과 함께한다면 발전된 자신을 발견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요 용기내서 다시 배운다는 자세로 미용실문을 두드리십시요.. 화이팅!
2005 | 조회 : 473 | 글쓰기
헤어119 | [청주]퍼지 수분 셋팅펌 세미나 안내입니다. 충청북도 청주 2005년 9월 6일 오후 8:00 장소:청주 아모스 상담 ☏ 043-286-5555~6 ---------------------------------------------------------------- [전주] 2005년 9월 7일 오후 9:00 장소:전주 해맑음사 교육장 전화:063-224-3241 휴대폰(대표)011-365-3468
2005 | 조회 : 428 | 글쓰기
염치없는자 | 인제 사진좀 바꾸어 주세요!!! 엽기미용사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셔서 타이틀로 걸어놓은 것인진 모르지만 솔직히... 편안한 느낌은 안드는 사진이네요. 우리미용인이 누구나 (못났든 잘났든) 봤을때 웃음나오는? 사진 걸어주세요.
2005 | 조회 : 386 | 글쓰기
엽기미용사 | >▶ wrote : 염치없는자 >인제 사진좀 바꾸어 주세요!!! > >엽기미용사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셔서 타이틀로 걸어놓은 것인진 모르지만 솔직히... 편안한 느낌은 안드는 사진이네요. > >우리미용인이 누구나 (못났든 잘났든) 봤을때 웃음나오는? 사진 걸어주세요. 건강하시구 의욕넘치시는 미용생활이 되시길 빌께요^^ 10월 오프라인행사에도 참여하실거죠^^
2005 | 조회 : 382 | 글쓰기
아엠쌤 | 그래서그런지 시술상담계시판과자유토론 계시판과 화면이 바꼈네요 ㅋㅋㅋ 시술상담계시판은 넘 욱꼈어요 후라이팬에 불을 강하게켜놓고 1호로 말은 롯드를 올려논거 ㅋㅋ 완죤 엽긴데요^^ 한참을 큰소리는 못내도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ㅋㅋ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염치없는자 >>인제 사진좀 바꾸어 주세요!!! >> >>엽기미용사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셔서 타이틀로 걸어놓은 것인진 모르지만 솔직히... 편안한 느낌은 안드는 사진이네요. >> >>우리미용인이 누구나 (못났든 잘났든) 봤을때 웃음나오...
2005 | 조회 : 329 | 글쓰기
염치없는자 |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염치없는자 >>인제 사진좀 바꾸어 주세요!!! >> >>엽기미용사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셔서 타이틀로 걸어놓은 것인진 모르지만 솔직히... 편안한 느낌은 안드는 사진이네요. >> >>우리미용인이 누구나 (못났든 잘났든) 봤을때 웃음나오는? 사진 걸어주세요. > >건강하시구 의욕넘치시는 미용생활이 되시길 빌께요^^ >10월 오프라인행사에도 참여하실거죠^^ 드넓은~ 초원의 해바라기^^ 멋집니다.ㅎㅎㅎ.. 그동안 자중하며 엽기미용사님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염치없이 지낸 ...
2005 | 조회 : 358 | 글쓰기
샤따맨 | 오늘 퇴근을 해서 아내의 미용실에 들렸습니다. 추석전이라 그런지 무지하게 바빴습니다. 저는 남편으로서 아내와 직원들을 돕고자 탕비실에 들어가 쌓여있는 롯트를 빨기시작했습니다. 부시럭되자 아내가 들어오더니 악~ 하며 그걸 물에 담거 빨면 어떻게~~~ 난 몰라!!!!!!!!!!! 하는것이었습니다. 지난주엔 물에 넣고 빨아도 아무말도 안하고 고맙다고 하더니만 ㅡ..ㅜ? 아내왈 퍼지껀 괜찮아도 그레이트껀 안된단 말예요!! 몰라 롯트 새로사게 돈줘!!!!!!!! 이거 바싹 말려서 써도 되는거 아닌가요?? 아...
2005 | 조회 : 346 | 글쓰기
엽기미용사 | >▶ wrote : 샤따맨 >오늘 퇴근을 해서 아내의 미용실에 들렸습니다. > >추석전이라 그런지 무지하게 바빴습니다. > >저는 남편으로서 아내와 직원들을 돕고자 탕비실에 들어가 쌓여있는 롯트를 빨기시작했습니다. > >부시럭되자 아내가 들어오더니 악~ 하며 그걸 물에 담거 빨면 어떻게~~~ 난 몰라!!!!!!!!!!! 하는것이었습니다. > >지난주엔 물에 넣고 빨아도 아무말도 안하고 고맙다고 하더니만 > >ㅡ..ㅜ? > >아내왈 퍼지껀 괜찮아도 그레이트껀 안된단 말예요!! > >몰라 롯트 새로사게 돈줘!!!!!!!! > >이거 바...
2005 | 조회 : 51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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