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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한자가 무슨뜻인가요?
비유법 | >▶ wrote : 미용인
>>▶ wrote : 샴푸보이
>>토사구팽...
>>미용학원 연구반 바로 나와서...
>>미용 기술이 없는 대단한 분께서 미용실을 오픈합니다.
>>너무나 기술이 없어서 미용사에게 지극 정성으로 잘해줍니다.
>>월급도 많이 주고 너무나 잘해줍니다.
>>물론 기술이 좋은 미용사도 원장에게 기술도 많이 가르쳐줍니다.
>>
>>그리고 나서...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립니다.
>>기술이 없던 원장은 미용사의 기술을 8,90%소화해낼 정도로
>>기술이 미용사와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
>>원장은 생각합니다.
>>미용... 2005 | 조회 : 24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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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응답]한자가 무슨뜻인가요?
QlQlajfl | >▶ wrote : 비유법
>>▶ wrote : 미용인
>>>▶ wrote : 샴푸보이
>>>토사구팽...
>>>미용학원 연구반 바로 나와서...
>>>미용 기술이 없는 대단한 분께서 미용실을 오픈합니다.
>>>너무나 기술이 없어서 미용사에게 지극 정성으로 잘해줍니다.
>>>월급도 많이 주고 너무나 잘해줍니다.
>>>물론 기술이 좋은 미용사도 원장에게 기술도 많이 가르쳐줍니다.
>>>
>>>그리고 나서...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립니다.
>>>기술이 없던 원장은 미용사의 기술을 8,90%소화해낼 정도로
>>>기술이 미용사와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 2005 | 조회 : 23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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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허허참~~~
꾸러기 | >▶ wrote : QlQlajfl
>>▶ wrote : 비유법
>>>▶ wrote : 미용인
>>>>▶ wrote : 샴푸보이
>>>>토사구팽...
>>>>미용학원 연구반 바로 나와서...
>>>>미용 기술이 없는 대단한 분께서 미용실을 오픈합니다.
>>>>너무나 기술이 없어서 미용사에게 지극 정성으로 잘해줍니다.
>>>>월급도 많이 주고 너무나 잘해줍니다.
>>>>물론 기술이 좋은 미용사도 원장에게 기술도 많이 가르쳐줍니다.
>>>>
>>>>그리고 나서...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립니다.
>>>>기술이 없던 원장은 미용사의 기술을 8,90%소화해낼 정도로
>>>>기... 2005 | 조회 : 22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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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어이구 쑥스러워 ^^조심스럽게 올려요
otagu | 9년전에 작사를해서 8년전에 곡을 만들고 10년이 지난 구정에서야
편곡을 하고 이렇게 영상까지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어요.미용하다보면 시간이 없잖아요. 이번에 조카 꼬셔서 2만원 새뱃돈 주고 데리고 나가 촬영해서 찍어 봤어요.영상까지 끝내고 나니 뭔가 미용과 비슷하네요.
작사.작곡.연주.녹음.영상촬영.편집까지 누구에 손도 빌리지 않고
미용을 하면서 딱 9년8개월이 걸렸네요...제목은 "산야에서"입니다.
2005 | 조회 : 56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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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이구 쑥스러워 ^^조심스럽게 올려요
감탄의극치... | >▶ wrote : otagu
>9년전에 작사를해서 8년전에 곡을 만들고 10년이 지난 구정에서야
>편곡을 하고 이렇게 영상까지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어요.미용하다보면 시간이 없잖아요. 이번에 조카 꼬셔서 2만원 새뱃돈 주고 데리고 나가 촬영해서 찍어 봤어요.영상까지 끝내고 나니 뭔가 미용과 비슷하네요.
>작사.작곡.연주.녹음.영상촬영.편집까지 누구에 손도 빌리지 않고
>미용을 하면서 딱 9년8개월이 걸렸네요...제목은 "산야에서"입니다.
>
> 2005 | 조회 : 15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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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노래가 끝내줘요~~
별이^ε^ | 캬~~~
오따그님..뮤비 잘봣슴돠^^*
아주 훌륭한 작품을 만드셨네요
혹시 이번기회에 싱글앨범 내시는거 아닌가요?ㅋ
여긴 삼일째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날씨가 춥지 않아 봄비가 오는가 봐요~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보며
따뜻한 커피한잔 입에 머금고 듣는 오따그님의 노래
정말 가슴시리드록 슬픔이 전해 오네요ㅠ.ㅠ
ㅍㅣㅇㅔ쑤)엽기 미용사님...
담엔 엽기 미용사님 작품 기대할께요
참고로 제가 뮤비 찍어 드릴께요...엽기님도 조카 꼬시지 말구요.ㅋ
>▶ wrote : otagu
>9년전에 작사를해서 ... 2005 | 조회 : 22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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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별이^ε^ 님 답변입니다
otagu | 봐 주셔서 고마워요. 엽기님도 찍어서 꼭 올려주세요
차한잔 하면서 들었더니 좋더라 ^^저도 해봐야 겠네요
근데 리풀 달면서 다시봤는데 정말 느끼하네요 ^^
건강하시구요 하는일 잘 되세요 ^^
>▶ wrote : 별이^ε^
>캬~~~
>오따그님..뮤비 잘봣슴돠^^*
>아주 훌륭한 작품을 만드셨네요
>혹시 이번기회에 싱글앨범 내시는거 아닌가요?ㅋ
>여긴 삼일째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날씨가 춥지 않아 봄비가 오는가 봐요~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보며
>따뜻한 커피한잔 입에 머금고 듣는 오따그님의 노래
>정말... 2005 | 조회 : 1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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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이구 쑥스러워 ^^조심스럽게 올려요
샴푸보이 |
오따꾸라는 미용실을 오늘에서야 보았습니다.
잠시 이곳 부*에 왔는데..
캬..손님 정말 많더군요.
유리창 바로 앞에서서 시술하시는
남자선생님의 양감처리하는 것을 20초정도
잠시 훔쳐보았는데..
참 잘하십니다. (저보다는 조금 못하는 것 같네..ㅎㅎ 농입니다.)
밖에서 검정안경쓰신 분께서 커피를 마시던데...
그분 무서워~~~!
스타일이 무서워요~~~~!
멋지십니다.
번창하세요. 2005 | 조회 : 18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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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샴푸보이님 답변입니다
otagu | otagu라는 미용실이 있나봐요 ^^같은 아이디를 쓰네요
저는 그냥 디자이너 입니다.일본에서 오타쿠라는 단어가 처음 나왔을때 썼는데. 의미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는 단어같아 오따끄로
봐꿔서 사용하고 있어요 반가 웠어요 ^^노래 들어 주셔서 고맙구요
건강하세요
>▶ wrote : 샴푸보이
>
>오따꾸라는 미용실을 오늘에서야 보았습니다.
>잠시 이곳 부*에 왔는데..
>캬..손님 정말 많더군요.
>
>유리창 바로 앞에서서 시술하시는
>남자선생님의 양감처리하는 것을 20초정도
>잠시 훔쳐보았는데..
>참 잘하... 2005 | 조회 : 15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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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이구 쑥스러워 ^^조심스럽게 올려요
꾸러기 | otagu님 역시 perfet 합니다.
음~ 미용하시는분 맞나요?
놀라워라...^^*
>▶ wrote : otagu
>9년전에 작사를해서 8년전에 곡을 만들고 10년이 지난 구정에서야
>편곡을 하고 이렇게 영상까지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어요.미용하다보면 시간이 없잖아요. 이번에 조카 꼬셔서 2만원 새뱃돈 주고 데리고 나가 촬영해서 찍어 봤어요.영상까지 끝내고 나니 뭔가 미용과 비슷하네요.
>작사.작곡.연주.녹음.영상촬영.편집까지 누구에 손도 빌리지 않고
>미용을 하면서 딱 9년8개월이 걸렸네요...제목은 "산야에서"입니다... 2005 | 조회 : 1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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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꾸러기님 답변입니다
otagu | 감사합니다.불괘감을 혹시 주지 않을가 했는데
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 wrote : 꾸러기
>otagu님 역시 perfet 합니다.
>음~ 미용하시는분 맞나요?
>놀라워라...^^*
2005 | 조회 : 14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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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마음까지 고우셔라~
꾸러기 |
>▶ wrote : otagu
>감사합니다.불괘감을 혹시 주지 않을가 했는데
>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
>
>
>>▶ wrote : 꾸러기
>>otagu님 역시 perfet 합니다.
>>음~ 미용하시는분 맞나요?
>>놀라워라...^^*
> 2005 | 조회 : 12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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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너무 슬픈 노래네요
미용인 | >▶ wrote : otagu
>9년전에 작사를해서 8년전에 곡을 만들고 10년이 지난 구정에서야
>편곡을 하고 이렇게 영상까지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어요.미용하다보면 시간이 없잖아요. 이번에 조카 꼬셔서 2만원 새뱃돈 주고 데리고 나가 촬영해서 찍어 봤어요.영상까지 끝내고 나니 뭔가 미용과 비슷하네요.
>작사.작곡.연주.녹음.영상촬영.편집까지 누구에 손도 빌리지 않고
>미용을 하면서 딱 9년8개월이 걸렸네요...제목은 "산야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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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따그님 오늘 비가 오는줄 아셨는가 봅니다.
오따기님 노래들으니 슬퍼지는것... 2005 | 조회 : 19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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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미용인님 답변입니다
otagu | 미용인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빨리 답글을 달아 드렸어야 하는데
방학이라 그런지 요즘은 정신이 없네요.노래가 좋다니 저도 좋네요
건강하시고 하는일 잘 되길 빕니다
>오따그님 오늘 비가 오는줄 아셨는가 봅니다.
>오따기님 노래들으니 슬퍼지는것 같아요.
>노래가 너무좋아요.
>좋은노래 감사해요.
>같은 미용인으로서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2005 | 조회 : 13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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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이메일 인터뷰를 하고싶습니다.
엽기미용사 | >▶ wrote : otagu
>9년전에 작사를해서 8년전에 곡을 만들고 10년이 지난 구정에서야
>편곡을 하고 이렇게 영상까지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어요.미용하다보면 시간이 없잖아요. 이번에 조카 꼬셔서 2만원 새뱃돈 주고 데리고 나가 촬영해서 찍어 봤어요.영상까지 끝내고 나니 뭔가 미용과 비슷하네요.
>작사.작곡.연주.녹음.영상촬영.편집까지 누구에 손도 빌리지 않고
>미용을 하면서 딱 9년8개월이 걸렸네요...제목은 "산야에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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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곡 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오늘같이 꿀꿀한밤에 웬... 2005 | 조회 : 29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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