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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서비스맨 | 아래 글 보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이기심에 의해 그런 결과가 발생한걸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 중화독이라 표현하는 질병을 언제까지 미용인의 업이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방치할 것입니까.?
이는 선배 미용인(특히 각 살롱의 최고경영자와 담당 디자이너)들의 많은 반성을 요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약품에 의한 질병은 장갑을 낌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장갑을 안끼는 겁니까.? 왜 못 끼시게 ... 2005 | 조회 : 96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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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 직접 말씀드리세요.
무식이 | 모두 싸 잡아 말씀하시지 마시고
직접 선생님의 살롱 원장님께 말씀드리세요.
정신차리시라고....
2005 | 조회 : 45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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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미용행복 | >▶ wrote : 서비스맨
>아래 글 보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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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이기심에 의해 그런 결과가 발생한걸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가 흔히 중화독이라 표현하는 질병을 언제까지 미용인의 업이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방치할 것입니까.?
>
>이는 선배 미용인(특히 각 살롱의 최고경영자와 담당 디자이너)들의 많은 반성을 요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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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약품에 의한 질병은 장갑을 낌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장갑... 2005 | 조회 : 50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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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tommy | 안녕하십니까?
서비스맨님께서도 남의 글을 잘 이해하시고 글을
쓰셨다면 더 좋은 호응이 있을만한 글인데 그렇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아래들을 아무리 몇번 읽어보아도 저는 원장님께서 그 직원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떻하든 좋은 결과를 바라는 마음인데 무지하다...좋지않다
라는 표현은 제가 보기에도 반감을 사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용실의 관리자입니다.
요즘 미용실에서 예전처럼 그렇게 직원들을 혹사시키는 원장님들은
몇명되지도 않는데 모두가 그렇다는 식의 표현도 삼가하셨으... 2005 | 조회 : 45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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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sjh810701 | >▶ wrote : 서비스맨
>아래 글 보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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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이기심에 의해 그런 결과가 발생한걸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가 흔히 중화독이라 표현하는 질병을 언제까지 미용인의 업이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방치할 것입니까.?
>
>이는 선배 미용인(특히 각 살롱의 최고경영자와 담당 디자이너)들의 많은 반성을 요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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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약품에 의한 질병은 장갑을 낌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장갑... 2005 | 조회 : 42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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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스텝. | >▶ wrote : 서비스맨
>아래 글 보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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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이기심에 의해 그런 결과가 발생한걸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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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중화독이라 표현하는 질병을 언제까지 미용인의 업이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방치할 것입니까.?
>
>이는 선배 미용인(특히 각 살롱의 최고경영자와 담당 디자이너)들의 많은 반성을 요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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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약품에 의한 질병은 장갑을 낌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장갑... 2005 | 조회 : 45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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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반성좀 하세요 원장님들-.-
내손은.. | >▶ wrote : 스텝.
>>▶ wrote : 서비스맨
>>아래 글 보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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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이기심에 의해 그런 결과가 발생한걸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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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중화독이라 표현하는 질병을 언제까지 미용인의 업이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방치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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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선배 미용인(특히 각 살롱의 최고경영자와 담당 디자이너)들의 많은 반성을 요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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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약품에 의한 질병은 장갑을 낌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 2005 | 조회 : 29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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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커트를 어디서 배우지??
jk | 이번에 큰맘먹고 다니던 미용실을 그만두고 이제 커트에 손대 볼려고 합니다... 일도 할만큼했고 실력은 내세울만큼은 아니지만...아직 배울려고 하면 무궁무진한 미용이지만 마냥 시간만 보낼수 없어 결심했음니다... 님들의 경험에 비추어 커트아카데미 중에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곳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이름과 위치 등록금 등등....커트에 대한건 무지한데 남성컷을 먼저 배우고 가야 할까요?? 어떤게 빠르고 효율적인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아참 저는 남자이고...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05 | 조회 : 29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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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커트를 어디서 배우지??
김태중 | >▶ wrote : jk
>권홍아카데미가 베이직을 쉽게 빠르게 정확하게 가르침니다.컷트가 쉽다는 것을 권홍에서 알았습니다.참고하세요 2005 | 조회 : 26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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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커트를 어디서 배우지??
서비스맨 | 안녕하세요^^..님의 질문에 대해 간단한 소개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분배를 정확히 하셔야 합니다.
요즘의 추세는 회수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커트 초보자에겐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입니다.
이는 베이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습득하는데 있어 아주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유인적 제한된 기간으로 인해 꼭 알고 넘어가야할 내용을 그냥 넘기기 때문입니다.
님께선 꼭 매일반 무제한으로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무엇을 배울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전 세계적인 교육 기관... 2005 | 조회 : 49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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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행복하세요!
IDZ | 2005년에도 헤어119 가족 분들 모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05 | 조회 : 29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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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우리직원이 손이장난아니거든요
1221 | 우리가게 막내가 손이 장난이 아니예요 곁에서 보기가 안타까워 많은 경험담을 부탁드립니다 헐다못해 3일쉬고 왔는데 손바닥에 사마귀같은 습포가 생겼어요 병원가면 직업을 바꾸라는 말만합니다 하지만 미용을 너무 좋아하는 어린후배라 키워 보고 싶슴니다 많은 미용인 여러분 경험담을 가르쳐 주십시요 전20년두 더된 사람이라 그때의 벙법은 효과가없슴니다 부탁드립니다 2005 | 조회 : 50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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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힘들겠네요,,,
경험자 | >▶ wrote : 1221
>저도,,그런분을 몇분 봤는데요,,병원가고 치료할때는 괜찮아 졌다가,또오 펌약이나아 염색약이 다이면,또그렇더라구요,,,그분마음은 알지만,,쉽게 나을지가 의문입니다,,솔직히,,병원선생님도 또 같은말씀하실거구요,,안타깝습니다,, 2005 | 조회 : 39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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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힘들겠네요,,,
미용인 | 저두 그런 후배들을 많이 봤습니다. 이건 순전히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하이텍코리아(주)에서 판매하는 제품중에 '히노키플러스'라는 제품이 있어요. 원래 다른 몇가지 제품들과 함께 탈모증이 있는 분들에게 사용하는 토닉제품인데요. 피부에 아주 잘들어요. 그걸 구해서 매일 수차례 손에 뿌려주도록 하세요. 아마 좋아질 겁니다. 2005 | 조회 : 35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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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활력이 넘치는 명절설 되세욤!^^a
앙빵맨 |
그동안의 묵은 스트레스를 해넘기시면 병나요!^^*
여러분들의 활력과 건강한 미용인생사를 위해
잠시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8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ps>DON님,엽기미용사님 2번째 출연 캐릭터 춤을
춰보시지 않겠습니까?
개인의 신체나이를 측정해 볼 수 있습니다.
2005 | 조회 : 24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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