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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날짜 이름 조회
Q학교 추천바랍니다.

겅쥬  |  안녕하세요. 새해을 맞아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미용을 토탈로 배우고자 합니다.전문교육기관도 그렇고 어디에서 배워야 할지 잘 모르겠읍니다.기술과 이론이 겸비된 기관이였으면 좋겠네요.예)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모발에서 작용하는 과정이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  |  조회 : 185  |      글쓰기

Q새해 복도 복이지만~~~~

칼라보이  |  새해에는 복도 복이지만 울 미용인들 제대로 돈좀 만져보게 왕창 벌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경기가 어려워서 가격 내리신 열분 미용인 여러분 ~~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경기가 나아지면 가격은 더 올리기 어렵답니다~~ 이럴때 한번더 올려보시면 어떨지~~ 요즘 물가는 계속 상승곡선인데~~ 우리네 시술가는 하향 곡선이니~~ 한숨 짓는것도 이제는 이해 부터는 즐거운 비명으로 변하시길~` 너무너무 손님도 많고 너무너무 가격도 비싸서 머리할려고 줄서서 30분이상은 대기하시는 미용실들 되세요~~~~ 던도 와장창 벌...

2005  |  조회 : 199  |      글쓰기

Q컷트봉사(악바리로 배우고싶습니다)

샤~~기종민^^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미용시작한지 아르바이트까지 합쳐서 4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부분(염색,펌,드라이 등등)은누구보다도 잘할 자신이있는데 컷트는 남자컷은 어느정도 치는데 시간적으로볼때 너무 느리고 뎌디어서 시간이 늘 생각을 안하네요, 걱정입니다... 저딴에는 열심히 빨리치려노력은하지만 속도가 안느네요... 그래서 제가 한달에 4번을 쉬는데 3번정도는 봉사를 다녀보고 싶습니다.봉사를 다녀보면 많은 컷트를 해보면 속도가조금늘고 노하우도 생길까 싶어서요... 지금있는 샾은 홍대쪽이구 집은 노...

2005  |  조회 : 290  |      글쓰기

Q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이정  |  복 만이 만이 받으 세요 행님 나이가 불혹인 만큼 올해는 몸을 보살피세요.. 하실일이 넘 만은데 몸건강이 최고 랍미다..ㅎㅎㅎㅎ 글고 돈만이 버세요...

2005  |  조회 : 260  |      글쓰기

Q[응답]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엽기미용사  |  >▶ wrote : 초이정 >복 만이 만이 받으 세요 행님 >나이가 불혹인 만큼 올해는 몸을 보살피세요.. >하실일이 넘 만은데 몸건강이 최고 랍미다..ㅎㅎㅎㅎ >글고 돈만이 버세요... 초야 나하고 너하고 나이차이 4살밖에 차이가 안난다. 난 아직 40이 안되었으니 불혹이니 물혹이니 걱정안해도 된다. 항상 하는말이지만..나가 어일적 고생을 많이 해서이지 절대 본나이는 많이 안거든^^ 초이도 열심히 살고 술 그만먹고 새롭게 한해를 맞이하자구나^^ 항상 몸관리 팬관리 잘하길^^

2005  |  조회 : 252  |      글쓰기

Q.

샴푸보이  |  외환위기때.... 타업종은 가격을 내렸다. 그러나 미용업은 절대로 가격을 내리지 않았다. 기술연마를 시작하면서 배움이 힘들었고 주위 분들에 대한 시선이 부끄러웠고(?) 그러한 배움을 4,5년 걸쳐 배우는 과정에서 생계를 이어나갈 금전적인 박봉의 임금이 힘들었고, 젊은 시절 청춘을 내던지고 12시간 이상 갇혀(?) 지내던 모습속에서 시간이 흘러... 그렇게 힘들었던 배움과 박봉에 있어서의 임금에 대한 보상인가? 아니면 자존심인가? 절대로 타업종과 비교하여 미용업은 외환위기때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

2005  |  조회 : 391  |      글쓰기

Q[응답]2005년.1월..

엽기미용사  |  >▶ wrote : 샴푸보이 >외환위기때.... >타업종은 가격을 내렸다. >그러나 미용업은 절대로 가격을 내리지 않았다. >기술연마를 시작하면서 >배움이 힘들었고 주위 분들에 대한 시선이 부끄러웠고(?) >그러한 배움을 4,5년 걸쳐 배우는 과정에서 >생계를 이어나갈 금전적인 박봉의 임금이 힘들었고, >젊은 시절 청춘을 내던지고 12시간 이상 갇혀(?) 지내던 모습속에서 >시간이 흘러... >그렇게 힘들었던 배움과 박봉에 있어서의 임금에 대한 보상인가? >아니면 자존심인가? >절대로 타업종과 비교하여 미용업은 외환위기...

2005  |  조회 : 345  |      글쓰기

Q새해 인사드립니다.

샴푸보이  |   새해 인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가족간의 사랑과 평화가 언제나 엽기방 가족 여러분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그리고 12시간 근무하는 우리 앞으로도 건강 잃지 말고 힘들지만 참고 견디는 우리 미용인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엽기방 식구 각자가 원하는 바램 한개씩은 꼭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05  |  조회 : 361  |      글쓰기

QHAPPY NEW YEAR~~!!!

JIMI  |  

2005  |  조회 : 321  |      글쓰기

QHappy new year^^

Zone™  |  Hair119 가족 모든 분... 그리고 엽기미용사님... 2005년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셔야합니다! Z. ^^ 베틀레스님, 뉴요커 Koro님, 중국가신 하나마나 교수님, 이지훈 강사님, 행불 원조님, 막내 비님, 파리로 가신 알리샤원장님, 올드보이? 아니 칼라보이님, 임종우 원장님, 샤기 정은재 원장님, 칼라폭격기님, 프로메테우스님, 첫사랑 예랑님, 샴푸보이님... 그 외 헤어119 가족님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2005  |  조회 : 375  |      글쓰기

Q[응답]Happy new year^^

베틀레스  |  >▶ wrote : Zone™ >Hair119 가족 모든 분... 그리고 엽기미용사님... > >2005년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셔야합니다! > >Z. > >^^ >베틀레스님, 뉴요커 Koro님, 중국가신 하나마나 교수님, 이지훈 강사님, 행불 원조님, 막내 비님, 파리로 가신 알리샤원장님, 올드보이? 아니 칼라보이님, 임종우 원장님, 샤기 정은재 원장님, 칼라폭격기님, 프로메테우스님, 첫사랑 예랑님, 샴푸보이님... 그 외 헤어119 가족님들~ > >모두 행복하십시오...!!! ^^ 존님도 행복하시고 큰소망이루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엽기미 용...

2005  |  조회 : 345  |      글쓰기

Q[응답][응답]무서운 베틀레스님.

엽기미용사  |  >▶ wrote : 베틀레스 >>▶ wrote : Zone™ >>Hair119 가족 모든 분... 그리고 엽기미용사님... >> >>2005년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셔야합니다! >> >>Z. >> >>^^ >>베틀레스님, 뉴요커 Koro님, 중국가신 하나마나 교수님, 이지훈 강사님, 행불 원조님, 막내 비님, 파리로 가신 알리샤원장님, 올드보이? 아니 칼라보이님, 임종우 원장님, 샤기 정은재 원장님, 칼라폭격기님, 프로메테우스님, 첫사랑 예랑님, 샴푸보이님... 그 외 헤어119 가족님들~ >> >>모두 행복하십시오...!!! > > >^^ 존님도 행복하시고 큰소망이루는 ...

2005  |  조회 : 220  |      글쓰기

Q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ygrang  |  2005년을 밝히는 새해 첫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려고 밤을 꼴딱 새는 중입니다.^^ 정동진도 아니고 강릉 경포도 아니고 우리나라 첫해를 가장빨리 볼수있는 울진두 아니구 저희집에서 가까운 아차산에 올라가 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좀더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결심을 떠오르는 해에게 말하려 기다리는 중입니다. 엽기방님들두 새해에는 모든 소망 이루시구여 항상 건강하시구여 엽기님,부산팬님,토미님,단님,koro123님,헤어119님,토토님,만애자님,이장님,칼라보이님,우스님,폭격기님~~~~ 그외 모든 엽기방 식구님들 ...

2005  |  조회 : 314  |      글쓰기

Q[응답]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koro123  |  예랑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이곳은 아직 새해가 아니라 일 끝나고 새해 인사를 할려 했는데 한국은 벌써 새해가 되버렸네요. 올 한해는 엽기방의 모든 식구들과 미용인 여러분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또한 시기와 질투,모함이 없는 엽기방과 미용인만 있기를 간절히 바랄께요. 앞서 나가는 사람들은 때론 시기와 질투를 받지만 모든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으니까요. 모든분들의 건강을 기원함니다.

2005  |  조회 : 327  |      글쓰기

Q[응답][응답]예랑님 고로님^^*

엽기미용사  |  >▶ wrote : koro123 >예랑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이곳은 아직 새해가 아니라 일 끝나고 새해 인사를 할려 했는데 한국은 벌써 새해가 되버렸네요. >올 한해는 엽기방의 모든 식구들과 미용인 여러분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또한 시기와 질투,모함이 없는 엽기방과 미용인만 있기를 간절히 바랄께요. >앞서 나가는 사람들은 때론 시기와 질투를 받지만 모든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으니까요. >모든분들의 건강을 기원함니다. > 드뎌 2005년이래유~~ 올해는 뭔가 뜻있...

2005  |  조회 : 21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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