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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선배님들...
궁금이 | 전라도 광주에서 일하고 아니..지금은 놀고있는 2?살에
꿈만은 미용남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서 선배님들께
좋은 조언 좀 들을 려구요.. 지금 제위치는 준디 인데요.
솔직히 다른 지역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요. 광주는 미용실은
많은 데다가 가격은 다운되고 도시도 소비도시도 아니고
경기역시 불황이라서 한마디로 최악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주관적
시선이지만요. 그래서 서울쪽으로 올라갈까도 생각해 봤는데 많이
망설여 지더라구요. 힘들게 올라갔는데 서울 역시 그럴까봐요..
참 꿈은컷었는데 지금 많이 흔들... 2004 | 조회 : 20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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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선배님들...
미용 선배.. | >▶ wrote : 궁금이
>전라도 광주에서 일하고 아니..지금은 놀고있는 2?살에
>꿈만은 미용남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서 선배님들께
>좋은 조언 좀 들을 려구요.. 지금 제위치는 준디 인데요.
>솔직히 다른 지역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요. 광주는 미용실은
>많은 데다가 가격은 다운되고 도시도 소비도시도 아니고
>경기역시 불황이라서 한마디로 최악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주관적
>시선이지만요. 그래서 서울쪽으로 올라갈까도 생각해 봤는데 많이
>망설여 지더라구요. 힘들게 올라갔는데 서울 역시 그럴까봐요..
>참... 2004 | 조회 : 22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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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선배님들...
엽기미용사 | >▶ wrote : 미용 선배..
>>▶ wrote : 궁금이
>>전라도 광주에서 일하고 아니..지금은 놀고있는 2?살에
>>꿈만은 미용남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서 선배님들께
>>좋은 조언 좀 들을 려구요.. 지금 제위치는 준디 인데요.
>>솔직히 다른 지역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요. 광주는 미용실은
>>많은 데다가 가격은 다운되고 도시도 소비도시도 아니고
>>경기역시 불황이라서 한마디로 최악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주관적
>>시선이지만요. 그래서 서울쪽으로 올라갈까도 생각해 봤는데 많이
>>망설여 지더라구요. 힘들게 올라... 2004 | 조회 : 18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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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힘드네요
gucci | 이제 미용실을 오픈한지....보름정도 다되어가네요..
근데 미용실이 넘 많아서인지..
사람들들어오질않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경기가 넘 안좋아서인지.
아무리 맘 편히 생각 할려구해두 넘 힘이드네요..
시작도 해보기전에...지쳐버리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되네요..
2004 | 조회 : 27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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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힘드네요
양촌이장 | >▶ wrote : gucci
>이제 미용실을 오픈한지....보름정도 다되어가네요..
>근데 미용실이 넘 많아서인지..
>사람들들어오질않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경기가 넘 안좋아서인지.
>아무리 맘 편히 생각 할려구해두 넘 힘이드네요..
>시작도 해보기전에...지쳐버리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되네요..
>
다른 사람들도 다 님처럼 방구끼고 상께 너무 걱정허지 말드라고요.
나와 다른사람들이 다른것이 하나도 없당께라.
2004 | 조회 : 26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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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힘드네요
무념무상.. | >▶ wrote : 양촌이장
>>▶ wrote : gucci
>>이제 미용실을 오픈한지....보름정도 다되어가네요..
>>근데 미용실이 넘 많아서인지..
>>사람들들어오질않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경기가 넘 안좋아서인지.
>>아무리 맘 편히 생각 할려구해두 넘 힘이드네요..
>>시작도 해보기전에...지쳐버리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되네요..
>>
>
>다른 사람들도 다 님처럼 방구끼고 상께 너무 걱정허지 말드라고요.
>
>나와 다른사람들이 다른것이 하나도 없당께라.
>
>에휴..저도 두달되가는데..
님이랑 다를바없네요..
미용실이 이쪽... 2004 | 조회 : 23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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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힘드네요
차별화~ | >▶ wrote : gucci
>이제 미용실을 오픈한지....보름정도 다되어가네요..
>근데 미용실이 넘 많아서인지..
>사람들들어오질않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경기가 넘 안좋아서인지.
>아무리 맘 편히 생각 할려구해두 넘 힘이드네요..
>시작도 해보기전에...지쳐버리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되네요..
>
미용실개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용실오픈 한지 보름되였다 하는데
오픈할때 오픈행사 하셔나요
예) 사은품이나 젤이나 손거울 아니면 찌라시을 아니면 명함이도 돌려나요~
미용실 홍보 부족 같네요~미용실 오픈해서 ... 2004 | 조회 : 28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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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힘네세요!!
엽기미용사 | >▶ wrote : 차별화~
>>▶ wrote : gucci
>>이제 미용실을 오픈한지....보름정도 다되어가네요..
>>근데 미용실이 넘 많아서인지..
>>사람들들어오질않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경기가 넘 안좋아서인지.
>>아무리 맘 편히 생각 할려구해두 넘 힘이드네요..
>>시작도 해보기전에...지쳐버리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되네요..
>>
>
>미용실개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용실오픈 한지 보름되였다 하는데
>오픈할때 오픈행사 하셔나요
>예) 사은품이나 젤이나 손거울 아니면 찌라시을 아니면 명함이도 돌려나요~
>미용실... 2004 | 조회 : 30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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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헌책방에 들러서
원조 |
쉬는날 헌책방에 들렀다.
주인은 86세먹은 할아버지였다.
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불편한지 늘 의자를 붙들고 있었다.
손님이 와도 당체 일어나지 않았다.
"할아버지, 나이가 너무 많으셔서 일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괜찮어, 그래서 하루종일은 못하고 오후에만 문열쟎아"
나는 처음에 이 할아버지가 86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얼굴이 그나이보다 더 젊게 보인다거나 해서가 아니고, 그나이에도 서점을 계속 하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놀랐던것이다.
"할아버지 서점은 몇년이나 하셨어요?"
"응, ... 2004 | 조회 : 20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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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헌책방에 들러서
ygrang | >▶ wrote :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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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헌책방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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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86세먹은 할아버지였다.
>
>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불편한지 늘 의자를 붙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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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도 당체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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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이가 너무 많으셔서 일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
>"괜찮어, 그래서 하루종일은 못하고 오후에만 문열쟎아"
>
>나는 처음에 이 할아버지가 86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
>얼굴이 그나이보다 더 젊게 보인다거나 해서가 아니고, 그나이에도 서점을 계속 하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놀랐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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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 2004 | 조회 : 1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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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헌책방에 들러서
엽기미용사 | >▶ wrote : ygrang
>>▶ wrote : 원조
>>
>>쉬는날 헌책방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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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86세먹은 할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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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불편한지 늘 의자를 붙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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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도 당체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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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이가 너무 많으셔서 일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
>>"괜찮어, 그래서 하루종일은 못하고 오후에만 문열쟎아"
>>
>>나는 처음에 이 할아버지가 86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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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그나이보다 더 젊게 보인다거나 해서가 아니고, 그나이에도 서점을 계속 하고 있다는 사... 2004 | 조회 : 15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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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예랑님, 엽미님 오랜만이군요.
원조 |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ygrang
>>>▶ wrote :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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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헌책방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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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86세먹은 할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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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불편한지 늘 의자를 붙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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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도 당체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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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이가 너무 많으셔서 일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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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 그래서 하루종일은 못하고 오후에만 문열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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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에 이 할아버지가 86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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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그나이보다 더 젊게 보인다거나 해서가 아니... 2004 | 조회 : 15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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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원조님두 좋은밤 맞으시구여~
hair911 | >▶ wrote : 원조
>>▶ wrote : 엽기미용사
>>>▶ wrote : ygrang
>>>>▶ wrote :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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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헌책방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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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86세먹은 할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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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불편한지 늘 의자를 붙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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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도 당체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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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이가 너무 많으셔서 일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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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 그래서 하루종일은 못하고 오후에만 문열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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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에 이 할아버지가 86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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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그나... 2004 | 조회 : 1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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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넘 속상해요
미용인 | 10개월전에 아는동생과 오픈을 했네요. 정말 친자매처럼 누가원장인지 모를정도로 사이좋게 지냈구 좋았네요. 근데 서로 갈등이 쌓이구 컷트도 못하는 아이를 100정도 줘가면서 데리구 있었는데, 저한테 실망만 남기기에 어떻게하면 좋겠냐 물었더니, 자기가 짐싸가지구 나가더라구요.. 근데 하루이틀 매일가게 바로앞언니와 매일와서 웃구 떠들구 저를 화나게 하더니 가게 근처에 오픈을 한데요...
정말 기두 안차네요.. 제가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이키우느라 힘드니 옆에 두게하구 7시8시에도 보내구요 점심 저녁 다 사먹이구요, 식... 2004 | 조회 : 30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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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넘 속상해요
엽기미용사 | >▶ wrote : 미용인
>10개월전에 아는동생과 오픈을 했네요. 정말 친자매처럼 누가원장인지 모를정도로 사이좋게 지냈구 좋았네요. 근데 서로 갈등이 쌓이구 컷트도 못하는 아이를 100정도 줘가면서 데리구 있었는데, 저한테 실망만 남기기에 어떻게하면 좋겠냐 물었더니, 자기가 짐싸가지구 나가더라구요.. 근데 하루이틀 매일가게 바로앞언니와 매일와서 웃구 떠들구 저를 화나게 하더니 가게 근처에 오픈을 한데요...
>정말 기두 안차네요.. 제가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이키우느라 힘드니 옆에 두게하구 7시8시에도 보내구요 점심 ... 2004 | 조회 : 19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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