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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많이 야위셨어여ㅡ.ㅡ;;
엽기미용사 | >▶ wrote : bedbead
> 엽기미용사님
>이제 감사의 인사 올림니다.
>정말 고맙고,감사합니다.
>새로운 매뉴얼...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히를 공부하게 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식사 잘드시고....
>엽기미용사님 화이팅....!
>
>ps:윤바리가 베드헤드로 변경했습니다.
화명동밥이 입맛에 않맞는가바요ㅡ.ㅡ;;
장동건보다 멋지게생기신 울 윤발이님의 얼굴이 홀쭉해진것같아요ㅡ.ㅜ
2002년도에 처음볼적에는..
마치 젊은시절 제얼굴 본것같던데^^
식사는 꼭 챙기시... 2004 | 조회 : 7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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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앙포레 스컬프컷을 강력 추천합니다...
안산 마루미 | 미용실의 경쟁력은 뭐니해도 타 미용실과의 차별화와 그로인한
고객 만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원장님들께 강력 추천해드리구 싶은 메뉴는 앙포레 스컬프컷입니다..
단순히 컷트만 하지 마시구 손님의 두피를 상담하구 거기에 맞는 두피케어(비듬,지성이나 탈모) 맛사지를 병행해서 시술하시면 손님의 만족이..
짱입니다..
시술요금도 30000원정도 받구..
단골손님에겐 고맙다구 가끔 팁도 받아요..
이건 제가 미용실원장님께 전화 받은 내용입니다..
요즘같이 어려윤 경기에도 앞서가는 원장님이나 디자이넌 뭔가 ... 2004 | 조회 : 20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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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사가 떠난 110일간의 인도와네팔여행기4
원조통신 | 12/22 첫날
쿠디~느가디~바훈단다~게르무
널판지가 너덜너덜한 출렁다리를 지나고 누런 계단식 논밭을 지나고 몇개의 마을을 지나고
허름한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따뜻한 햇살 아래 식사가 나오길 기다린다
양말을 벗어 나뭇가지에 쫄로로이 걸어 쨍쨍 햇빛에 소독한다
머리에 초록색 수건을 두른 날씬하고 예쁜 여주인이 찐감자와 달밧을 가지고 나온다.
녹두로 만든 국 한 종쟁이(달)와 찰기없는 쌀밥(밭)에 몇조각의 감자반찬(따까리)이 다다.
달밧은 네팔인들의 주식인데 현지인들은 달을 밥에 부어서 쪼물 쪼... 2004 | 조회 : 15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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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미용사가 떠난 110일간의 인도와네팔여행기4
idol | >▶ wrote : 원조통신
>12/22 첫날
>
>쿠디~느가디~바훈단다~게르무
>
>널판지가 너덜너덜한 출렁다리를 지나고 누런 계단식 논밭을 지나고 몇개의 마을을 지나고
>허름한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따뜻한 햇살 아래 식사가 나오길 기다린다
>양말을 벗어 나뭇가지에 쫄로로이 걸어 쨍쨍 햇빛에 소독한다
>머리에 초록색 수건을 두른 날씬하고 예쁜 여주인이 찐감자와 달밧을 가지고 나온다.
>녹두로 만든 국 한 종쟁이(달)와 찰기없는 쌀밥(밭)에 몇조각의 감자반찬(따까리)이 다다.
>
>달밧은 네팔인들의 주식인데 현... 2004 | 조회 : 7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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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이돌님 제가 아니고 자전거타고님이 쓰셨어라우.
원조 | >▶ wrote : idol
>>▶ wrote : 원조통신
>>12/22 첫날
>>
>>쿠디~느가디~바훈단다~게르무
>>
>>널판지가 너덜너덜한 출렁다리를 지나고 누런 계단식 논밭을 지나고 몇개의 마을을 지나고
>>허름한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따뜻한 햇살 아래 식사가 나오길 기다린다
>>양말을 벗어 나뭇가지에 쫄로로이 걸어 쨍쨍 햇빛에 소독한다
>>머리에 초록색 수건을 두른 날씬하고 예쁜 여주인이 찐감자와 달밧을 가지고 나온다.
>>녹두로 만든 국 한 종쟁이(달)와 찰기없는 쌀밥(밭)에 몇조각의 감자반찬(따까리)이 다다.
>>
>>... 2004 | 조회 : 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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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사가 떠난 110일간의 인도와네팔여행기3
원조통신 | Name 자전거타고
Subject 안나푸르나 라운드 트래킹 일정표
트래킹 기간 2003/12/21~2004/01/10 (20일)
12/21 포카라에서 베시사하르로 버스 이동 5시간 소요(정부군 검색으로 몇차례 지체됨)
12/22 쿠디 790m - 바훈단다 - 게르무 (버스로 산행시작점인 쿠디로 이동 45분 소요)
12/23 게르무~자갓~참제~탈 1,700m
12/24 탈~다라빠니~고토쿠파 2,600m
12/25 고토~차메~브라땅~피상 3200m
12/26 피상~옹그레~뭉지~브라가~마낭 3,540m
12/27 마낭 (고소적응)
12/28 마낭 (전일 종일 내린 눈으로 꼼짝 못... 2004 | 조회 : 18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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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동영상에 대한 질문인데여..
헉 | 그때 랴뷰티코아에서 했던
일본인미용사 동영상 어디로 사라졌나여...
또 볼려고 했는데..어디 숨어있는지 모르겠네여..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2004 | 조회 : 14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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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8세 장애 딸 50년 돌본 '101살 엄마' ☆★※♡
♬♬♂♀ 빨강머리™ ♂♀♬♬ |
"불쌍한 딸을 위해서도 오래 살아야지, 내가 세상을 뜨면 혼자서 어떻게 살겠소."
101세의 박옥랑(朴玉郞.광주시 북구 우산동 주공아파트) 할머니-.
자손들의 극진한 봉양을 받아도 모자랄 나이에 몸이 불편한 68세 된 딸을 돌보느라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다. 딸 조의순(趙義淳)씨가 전신마비 상태로 누워 있기 때문이다. 이들 모녀는 현재 광주시내 13평짜리 영구 임대아파트에서 서로를 거울 삼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朴씨에게 불행이 찾아든 것은 1939년.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던 朴씨가 출근한 사이... 2004 | 조회 : 19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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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카운터를 삭제해 보니ㅡ.ㅡ;;;
엽기미용사 | 최근에 올려진글을 2004 | 조회 : 32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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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카운터를 삭제해 보니ㅡ.ㅡ;;;
^^;; | 도움이 되셨으면해서 올립니다.
저도 업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시간 날때를 기다리고
있는데요.게시판에 글을 읽는분에 명칭이 밑에 들어가는것이
이 사이트운영에 도움이될것 같아서 제의해 봅니다
밑글은 제가 글을쓰면 읽은 분들에 이름(아이디)입니다
송장욱 즐감했슴다.` 2004-02-04
오따끄 ^^;; 2004-02-04
전배원 [슈퍼쌩양아치] 이야 감독 수준이신데요... 2004-02-04
김병기 [KIMBO] 흠.... 전 음악만 나오네요 ㅡㅡ 2004-02-06
강호진 [가자] 멋집니다. ^^ 2004-02-09... 2004 | 조회 : 33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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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카운터를 삭제해 보니ㅡ.ㅡ;;;
idol | >▶ wrote : 엽기미용사
>최근에 올려진글을 2004 | 조회 : 17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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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새치머리 가려움증에 대한 대답 감사
해라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전부터 궁금했는데, 헤어 119 식구들이 이렇게
많이 가르쳐주셔서요...
전 어제 이곳을 아는 언니 소개로 들어왔는데
정말 멋진곳이군요^^=
2004 | 조회 : 18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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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사진테스트..통영헤어모드.
헤어119 | 테스트..그치만 아름다운 2004 | 조회 : 24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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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새치가 나면 두피가 가렵다?
☆☆™ | 언젠가 네이버에서 새치가나면 왜가려운가에 대하여 헤어관련1등하신분과 의견대립이 있던부분이네욤..
제가 내세운 이론(?)결론은
새치모발이 일반모에 비하여 두껍기때문에 작은모공에서 굵은모발이나면서 모공확장에의한 자극때문이라고 말했구욤
그분은 그건 개인적인 느낌에 차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욤.. 어떤게 맞는걸까욤 ``; 새치가 일반모에비하여 두껍고 힘이좋다는건 인정하시던데 모공이커지면서 오는 자극은 아니라구 말씀하셨다던데 (그분은 미용과학생이시구요 교수님한테 물어봤는데 교수님두 개인적인 견해라고 말... 2004 | 조회 : 21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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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지금 중상인데 미용실 오픈할수 있을까요?
에 |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반드시 돈 많이벌고 성공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연구반만 나와서 차리는분들도 많잖아요
주위에선 경험을 더 쌓고 하라는데
지금 제 상황이 빨리 미용실을 차려야 하는터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는 잘하는데
실력없는 상태에서 차리면 망할까요?
선배님들의 따금한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04 | 조회 : 17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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