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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버스
☆☆™ | ^^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기사도 있고 손님들도 있겠지요
버스기사는 정해진 코스를 묵묵히 운전하며 앞으로 혹은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상황에따라 정거장을 무시하기도 다른 버스를 추월하기도 같은번호를단 뒷버스에 승객을 모두 실어주고 혼자서 달릴때도있습니다
정거장에서 많은 사람이 탈대도 혹은 내릴때도 있지만 버스기사는 아무런 말도하지않고 묵묵히 종착점을 향해 달리기만 합니다 버스에 타고 내리는건 그사람들의 선택이죠 그버스안에는 시작지부터 종착역까지 가는사람도 있을테고 가다 내리는사람 혹은 정거장에... 2004 | 조회 : 16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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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내 얼굴이 오마
풀잎향기 | 오늘 첨 글을 나기네여
전 토론토에서 일하는 한인 미용사임다
오늘은 간단히 이사만 드리고 가지여
여기 현지 사정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느면
물어보시구여(살살^^;) bella님도 계시져
저또한 많이 배우러 들르지여
많은 발전 기원 합니다
벨라님 그간 엄한 사이트에서 헤매고 있었네여 ㅡㅡ;
com에서여 ㅎㅎ
담에 뵙져 2004 | 조회 : 24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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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welcomeaboard~~~ :-)
hair911 | hi~ !
안녕하시져^&
오데갓다 인제 오신겨??
눈위에 벨라님 하얀 발자국만 보고 따라오시징~~
우쨋든 넘 반가버여~~~
미국돌아가면 편지 다시 드릴께여,,,
>▶ wrote : 풀잎향기
> 오늘 첨 글을 나기네여
> 전 토론토에서 일하는 한인 미용사임다
> 오늘은 간단히 이사만 드리고 가지여
> 여기 현지 사정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느면
> 물어보시구여(살살^^;) bella님도 계시져
> 저또한 많이 배우러 들르지여
> 많은 발전 기원 합니다
>
> 벨라님 그간 엄한 사이트에서 헤매고 있었네여 ㅡㅡ;
> co... 2004 | 조회 : 17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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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어소세영 ^^*
Bella |
드디어 향기님이 오셨네요...
방갑습니다..
벌써 사진에 향기님모습도 올렸구요(익스텐션 쇼에서..)
앞으로 많은 참여두 바랄께요.
그리고 다른사진들도 마니있는데 언제 시간맞으면 메신으로 보내드리죠.
헤어 911님 .
맛난거 마니 드셨어요? 떡복기랑 순대랑..
제가가서 사드렸어야되는데..
남은시간 좋은일만 함께하시구여
언젠가 우리만날날이 있겟지요?
그날을 기다리며... ^^
Bella
>▶ wrote : hair911
>hi~ !
>안녕하시져^&
>오데갓다 인제 오신겨??
>눈위에 벨라님 하얀... 2004 | 조회 : 13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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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어소세영 ^^*
hair911 | 아겅~ 울 조신하신 벨라님~
우찌야 쓰까~~ 광어뼈다구 몽땅 츄려 2004 | 조회 : 15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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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이가 매직기에 손을 데었어요.
오산미희 | 안녕하세요>>
오늘 엄마매직드라이하는데 6살여자아이가 따라와서 놀다가 그만 매직기를 만저 두번째손가락을 데었답니다.
물론 사전에 만지지 말라고 주의를 준상태였구여
어떻하죠?
병원엔 엄마가 데려갔구여, 이따들르라고 했습니다만
치료비를 얼마를 물어줘야 할까요....
주의를 준상태인데도 극성스런 아이라서 데었다고 생각하니
자꾸화만나내요.
손님두 뜸한데다가 ......이런일두생기구 정말 죽고 싶습니다.
자꾸 울고 싶어지는군요....
50%정도의 치료비를 물어줘야할지 아님 70%?정도물어줘야 할지...
엄마는 ... 2004 | 조회 : 17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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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아이가 매직기에 손을 데었어요.
tommy | 마음이 않 좋으시겠네요.
하지만 진정 엄마들이 원하는 것은 원장님의 마음일지
모릅니다.
진정 걱정해주는 마음, 아이의 아픔을 같이 느끼는 마음
그러면서 엄마에게 진심으로 다가서신다....
물론 족은 비용을 부담하셔야 할지도 모르나
잘 해결되실 겁니다.
>▶ wrote : 오산미희
>안녕하세요>>
>오늘 엄마매직드라이하는데 6살여자아이가 따라와서 놀다가 그만 매직기를 만저 두번째손가락을 데었답니다.
>물론 사전에 만지지 말라고 주의를 준상태였구여
>어떻하죠?
>병원엔 엄마가 데려갔구여, 이따들르라고 했습... 2004 | 조회 : 19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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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님의 따듯한 맘씨라면~
변두리 | 오산미희님,,
힘내세요,,님의 따듯한 맘씨라면,,서로 좋은결과있을거여요,,
꼭돈으로 물어주는것만 바라는 엄마라면,,그아인 또 다른곳
에서도 다칠것이구여,,그런일 없으면 좋지만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더잘 알구 금전적인부담이 미희님께 없었으면 해여^^*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바라면서,,
서로 따뜻한 맘나누는것이 더 치료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여,
>▶ wrote : tommy
>마음이 않 좋으시겠네요.
>하지만 진정 엄마들이 원하는 것은 원장님의 마음일지
>모릅니다.
>진정 걱정해주는 마... 2004 | 조회 : 22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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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알켜주세요~ㅠ,ㅠ...
소파냐? |
너무 화나여~며칠전에말에여~샵 직원이있는데..저랑경력은
9개월차이나는언니인데 요즘 부원장님이 염색기본이론시험본다 그래서,,
여지껏 배운꺼 정말 다까먹어서..앙그래도 신경이곤두서고있어여
요즘 그 9개월차이나는언니가 로레알염색교육받으러다니는데.
갔다와서 배운거 다 알려준다고선 돈이아까운지(그교육이단계별4번보는시험교육이라네여)하나투 알려주지도 않으면서..어캐 이거 하나모르냐고 막 뭐라해여~~ㅠ,ㅠ
그 로레알교육만갔다오면 몇단게 합격했다믄서 이거 정말어려운시험인데...떨... 2004 | 조회 : 17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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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알켜주세요~ㅠ,ㅠ...
초이정걸 | >▶ wrote : 소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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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화나여~며칠전에말에여~샵 직원이있는데..저랑경력은
> 9개월차이나는언니인데 요즘 부원장님이 염색기본이론시험본다 그래서,,
> 여지껏 배운꺼 정말 다까먹어서..앙그래도 신경이곤두서고있어여
>
> 요즘 그 9개월차이나는언니가 로레알염색교육받으러다니는데.
> 갔다와서 배운거 다 알려준다고선 돈이아까운지(그교육이단계별4번보는시험교육이라네여)하나투 알려주지도 않으면서..어캐 이거 하나모르냐고 막 뭐라해여~~ㅠ,ㅠ
> 그 로레알교육만갔다오면 몇단게 합격했다믄서... 2004 | 조회 : 14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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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재미로 훔쳐보는 일기^^.. 두 번째
프로폐셔널 서비스맨 | 정말 많은 분들이 미용에 대한 깊은 사랑과 정열을 가지고 계시는줄 여기 와서 첨 알았습니다.
후배로서 여러 선배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꾸벅^^
저의 첫 번째 글에 격려의 말씀 전해주신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며(넘넘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오늘은 기나긴.?^^ 미용의 길을 걷는 동안 최고의 환희를 느꼈던 순간과 최악의 좌절감을 느꼈던 순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냥 웃으면 보시길...^^
......
제가 어느 미용실에 재입사(^^참 말이 많았지요..) 한 후 몇 일... 2004 | 조회 : 19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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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래...야리님께.....
해피바이러스 | 어떤 일이든 힘이 들지 않은 일은
없답니다.
해피도 미용을 한지 5년되어 6년째 접어드는군여..
동안 힘들고 지칠때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이 노래를 자신에게 불러주곤 한답니다.
잊지마세여~~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당신에 존재를....
힘 내시구여...
정말 멋진 디자이너로 성장해 가실것이라
믿습니다.*^^*
2004 | 조회 : 15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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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심난하고 답답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야리 | 이제 5년차의 초급디자이너 준비중인 2004 | 조회 : 23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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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심난하고 답답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머리쟁이 | >▶ wrote : 야리
>이제 5년차의 초급디자이너 준비중인 2004 | 조회 : 23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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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심난하고 답답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돌 | >▶ wrote : 머리쟁이
>>▶ wrote : 야리
>>이제 5년차의 초급디자이너 준비중인 2004 | 조회 : 16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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