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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글라라님의 말이 맞당께라.
원조 | >▶ wrote : 글라라
>디자이너의 길이 그리 싶게 다가 오는것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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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치고 오고 있는것 같고, 내 자신의 만족이 없으면,
>
> 크레임이 걸리지 않아도 스스로 위축이 되어지고.......
>
>1년 8개월 디지이너가 좀 빨리 되었다는 생각은 듬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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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많은 노력으로 그리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
>저의 2004 | 조회 : 24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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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새해의 시작으로 헤어119 발전을 !^^*
앙빵맨!^^a |
서로 격려하고 보듬어주는 헤어119..
또다시 새해를 시작으로 우리는 미래를 향한다.
미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기분처럼..
우리의 현실은 더 이상 뒤로 물러날 수 없다.
유난히 경제불황으로 힘들었던 한해 ㅜ.ㅜ...
마른길과 진창길의 선택권도 없이
외롭고 쓸쓸한 사막을 헤쳐왔다.
힘들어 하는 미용인들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아프게 울부짖었다.우~~우~woo~woo~
경영의 최후선택으로 폐업을...
스스로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가슴은 어떨까?
오죽... 2004 | 조회 : 15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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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신년연휴 안전운전하세여!^^*
앙빵맨!^^a | 전원사망한 끔찍한 교통사고 사진입니다.
하나뿐인 우리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좀 더 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안전운전합시다 !
트럭이 끼어들면 양보합시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04 | 조회 : 15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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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잠자기 전에 껌 씹지마세여!^^*
앙빵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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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조회 : 19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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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ove this site/ Dear Hair911
Jamaican girl | I just want to say that I love this site and I can 2004 | 조회 : 20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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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love this site/ Dear Hair911
하늘에신 | >▶ wrote : Jamaican girl
>I just want to say that I love this site and I can 2004 | 조회 : 20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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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love this site/ Dear Hair911
똘마이 | >크흐흐흐흐
머리털 산업...^^;
재미있음니다..
무슨말인지 정확히는 모르것지만
자메이칸 걸님
환영함니다..
hello~~~
thank you........^^;
▶ wrote : 하늘에신
>>▶ wrote : Jamaican girl
>>I just want to say that I love this site and I can 2004 | 조회 : 18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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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응답]love this site/ Dear Hair911
^ㅠ^ | >▶ wrote : 똘마이
>>크흐흐흐흐
>
>머리털 산업...^^;
>재미있음니다..
>무슨말인지 정확히는 모르것지만
>자메이칸 걸님
>환영함니다..
>hello~~~
>thank you........^^;
>
>
>
>▶ wrote : 하늘에신
>>>▶ wrote : Jamaican girl
>>>I just want to say that I love this site and I can 2004 | 조회 : 18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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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엽미님 보셔요~^^
hair911 | >▶ wrote : ^ㅠ^
>>▶ wrote : 똘마이
>>>크흐흐흐흐
>>
>>머리털 산업...^^;
>>재미있음니다..
>>무슨말인지 정확히는 모르것지만
>>자메이칸 걸님
>>환영함니다..
>>hello~~~
>>thank you........^^;
>>
>>
>>
>>▶ wrote : 하늘에신
>>>>▶ wrote : Jamaican girl
>>>>I just want to say that I love this site and I can 2004 | 조회 : 19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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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실 카페를 만들었는데..
경락맨^0^ | 저희 2004 | 조회 : 23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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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인여러분 설날 잘 보내세요.. BeautyN
뷰티엔 | 설날연휴 잘보내고 오세요..
오랜만에 친지들과의 만남에서 즐거움을 느끼세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장님들 새해에 사업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미용계도 잘 될 겁니다. 2004 | 조회 : 170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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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열받는경우
양촌군누구게? | (동네미용실안)
문여는 소리가 나며 남자 하나가 들어온다
남자: 이발됩니까?
주인: 어서오세... 여기 이발소 아닌데요...
남자: 여기 머리깎는데 아닙니까?
주인:머리 자르는덴 맞는데요.. 머리깎는덴 아닙니다.
남자: 머리를 깎든 짜르든 똑같은거 아니요..
(자리에 앉으며) 여기 앉으면 되요?
주인: !@@###$$$%%(골때리네)....
남자: 머리를 며칠 못감아서 그러는데 시원하게좀 깎아주슈..
주인: (컷트보치고 분무를 해가며 머릴 보니 때기름이 흐르는 머리에 특유의 뻔데기 삭은냄새에 비듬은 ... 2004 | 조회 : 407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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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열받는경우
웃긴다 | >▶ wrote : 양촌군누구게?
>(동네미용실안)
>
>문여는 소리가 나며 남자 하나가 들어온다
>
>남자: 이발됩니까?
>
>주인: 어서오세... 여기 이발소 아닌데요...
>
>남자: 여기 머리깎는데 아닙니까?
>
>주인:머리 자르는덴 맞는데요.. 머리깎는덴 아닙니다.
>
>남자: 머리를 깎든 짜르든 똑같은거 아니요..
> (자리에 앉으며) 여기 앉으면 되요?
>
>주인: !@@###$$$%%(골때리네)....
>
>남자: 머리를 며칠 못감아서 그러는데 시원하게좀 깎아주슈..
>
>주인: (컷트보치고 분무를 해가며 머릴 보니 때기름이... 2004 | 조회 : 353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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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열받는경우
쯧쯧쯧 | 여기나오는 주인이라는사람 싸가지가 바가지다.
>▶ wrote : 양촌군누구게?
>(동네미용실안)
>
>문여는 소리가 나며 남자 하나가 들어온다
>
>남자: 이발됩니까?
>
>주인: 어서오세... 여기 이발소 아닌데요...
>
>남자: 여기 머리깎는데 아닙니까?
>
>주인:머리 자르는덴 맞는데요.. 머리깎는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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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머리를 깎든 짜르든 똑같은거 아니요..
> (자리에 앉으며) 여기 앉으면 되요?
>
>주인: !@@###$$$%%(골때리네)....
>
>남자: 머리를 며칠 못감아서 그러는데 시원하게좀 깎아주슈..
>
... 2004 | 조회 : 29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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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열받는경우
말발굽 | 이거실 2004 | 조회 : 26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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