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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동영상 기대험돠^^*

프로메테우스  |  >▶ wrote : 임종우 >>▶ wrote : ygrang >>오늘은 기분좋게 아침부터 눈이 내리네여..(솔직히 눈이라구 >> >>하기보단 비에 더 가깝지만 구래두 눈의 결정체가 보입니다^^) >> >>엽기방 식구님들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는지여..^^ >> >> >>수니방주님의 디지탈펌 동영상 찰영이 어제 무사히 >> >>이루어져씀다.^^ >> >>여러분들이 기대하셔도

2004  |  조회 : 164  |      글쓰기

Q내일 아닌가요?

인천오렌지 ^^;  |  >▶ wrote : ygrang >오늘은 기분좋게 아침부터 눈이 내리네여..(솔직히 눈이라구 > >하기보단 비에 더 가깝지만 구래두 눈의 결정체가 보입니다^^) > >엽기방 식구님들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는지여..^^ > > >수니방주님의 디지탈펌 동영상 찰영이 어제 무사히 > >이루어져씀다.^^ > >여러분들이 기대하셔도

2004  |  조회 : 146  |      글쓰기

Q오른쪽 (어께+ 팔) 통증

글라라  |  미용한지 건~~11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 그동안 대형 업소 차려서 슬럽프에 빠져 보기도 하고 그 이후론 대형 업소 운영의 슬럼프에 빠져 그동안 동네 미용실을 계속 지속 해 왓읍니다. 대형업소 그게 쉬운것이 아니더라고요. 제 경우엔 ............... 그래서 동네 미용실을 실속있게 예약제로 고가의 단가로 미용실을 운영하여 왔읍니다 예약제 ....그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이제 90%의효과를 얻어 내었읍니다. 많은 희생끝에 얻어낸 결과 이지요 비록 작지만 .........행복...

2004  |  조회 : 291  |      글쓰기

Q[응답]오른쪽 (어께+ 팔) 통증

하늘에신  |  >▶ wrote : 글라라 >미용한지 건~~11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 > >그동안 대형 업소 차려서 슬럽프에 빠져 보기도 하고 그 이후론 > >대형 업소 운영의 슬럼프에 빠져 그동안 동네 미용실을 계속 지속 해 왓읍니다. > >대형업소 그게 쉬운것이 아니더라고요. > >제 경우엔 ............... > >그래서 동네 미용실을 실속있게 예약제로 고가의 단가로 미용실을 운영하여 왔읍니다 > >예약제 ....그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 >그래도 이제 90%의효과를 얻어 내었읍니다. > >많은 희생끝에 얻어낸 결...

2004  |  조회 : 254  |      글쓰기

Q하늘에 신 님 *^^*

글라라  |  우선 수영 부터 실천을 해 봐야겠어요. 솔직히 지금은 우선 건강이 먼저 이니까요. 건강을 읽고 보니 그 모든것이 보이질 않네요. 이세상 모든것을 다 읽는기분 입니다. 건강해야 손님도 보이고, 돈도 보이는 것 이겠지요. 서글프다고 않아 당하고 있을수는 없지 않읍니까???/ 어찌어찌하여 격은 고통이지만 미용에 미쳐 몸 다치는줄 모르고 일 하다가 격는 고통이니 감수 해야지요. 지금껏 고생 하면서 이길을 왔지만 아픔도 내

2004  |  조회 : 247  |      글쓰기

Q[응답]오른쪽 (어께+ 팔) 통증

미용인^^  |  님의 흐르는 눈물이 내 눈물이 되어 흐릅니다... 전..아직 건강을 걱정할 만큼 아프진 않지만 드라이도...바리깡도 떨어뜨려 본적이 있기에... 글라라님 힘 내세요 아무리 중요한다해도 건강만큼 중요한것은 없습니다... 틈틈이 운동하시면서 자신을 먼저 챙기시는 마음부터가 먼저입니다.. 시간없다 핑계되지 마세요... 미용실 조금늦게 열더라도...아님 조금일찍 닫더라도... 나..자신이 존재하지 않고는 아무도 없습니다... 부디..건강찾으시면서 좋아하는 미용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

2004  |  조회 : 241  |      글쓰기

Q[응답]오른쪽 (어께+ 팔) 통증

원조  |  글라라님! 님의 글을 읽고 같은 동네미용인으로서 동정심(같은 감정의 마음)을 느낍니다. 저도 님처럼 비슷한 경력으로 있는데 벌써부터 무릎이 망가져가고 있는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서러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미용인뿐이지요. 그마음 남편도 모릅니다. 마누라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알겠습니까. 장모님이 알겠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같은고생하고 있는 우리들끼리만 알고 있는겁니다. 예전같으면 혼자 끙끙 앓지 누구한테 하소연할데도 없습니다...

2004  |  조회 : 274  |      글쓰기

Q[응답][응답]오른쪽 (어께+ 팔) 통증

또순이  |  >▶ wrote : 원조 >글라라님! 님의 글을 읽고 같은 동네미용인으로서 동정심(같은 감정의 마음)을 느낍니다. > >저도 님처럼 비슷한 경력으로 있는데 벌써부터 무릎이 망가져가고 있는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서러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미용인뿐이지요. > >그마음 남편도 모릅니다. > >마누라도 모릅니다. >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알겠습니까. > >장모님이 알겠습니까. > >아무도 모릅니다. > >이렇게 같은고생하고 있는 우리들끼리만 알고 있는겁니다. > >예전같으면 혼자 ...

2004  |  조회 : 288  |      글쓰기

Q[응답][응답][응답]오른쪽 (어께+ 팔) 통증

원조  |  >▶ wrote : 또순이 >>▶ wrote : 원조 >>글라라님! 님의 글을 읽고 같은 동네미용인으로서 동정심(같은 감정의 마음)을 느낍니다. >> >>저도 님처럼 비슷한 경력으로 있는데 벌써부터 무릎이 망가져가고 있는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서러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미용인뿐이지요. >> >>그마음 남편도 모릅니다. >> >>마누라도 모릅니다. >>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알겠습니까. >> >>장모님이 알겠습니까. >> >>아무도 모릅니다. >> >>이렇게 같은고생하고 있는 우리들끼리만...

2004  |  조회 : 165  |      글쓰기

Q미용인,원조,또순이님 감사해요

글라라  |  저 혼자만이 이 고통을 격고 있는 것 같아 많이 서러웠읍니다. 어느 미용게시판을 돌아 다녀 보아도, 저처럼 아파서 헤메이는 분보다 미용의 열정에 빠져 열심히 공부 하시는분과... 열심히 답글 달아 주시는 멎진 미용인만 보이더라고요 난 이게 뭔가???이 나이에 이게 웬일인가??? 앞으로 나갈수 없음에 많이 서러웠읍니다

2004  |  조회 : 171  |      글쓰기

Q쉼표하나....

앙빵맨!^^*  |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 개는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 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 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 예 "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

2004  |  조회 : 190  |      글쓰기

Q방주님..기엘라코리아에서..미용보조의자 하나 살려고 하는데여..

  |  연락을 어

2004  |  조회 : 215  |      글쓰기

Q[응답]이곳에 전화하세요.

기엘라  |  >▶ wrote : 헉 >연락을 어

2004  |  조회 : 166  |      글쓰기

Q선배님들갈피를못잡겠습니다..따뜻한한마디부탁드립니다!!

^^  |  저는포항에사는22살입니다..미용은18살때부터해서경력이4년이고제가요즘고민하는게있습니다....남자컷트가미흡해 어디마땅히설자리가없어 마니갈등을느끼고 너무힘듭니다...주위에선그때가고비라고잘넘기라고들합니다만은 경기도어려워지고 일자리도없고 다시스탭으로해서첨부터배워야하는지...걱정입니다...선배님들의따뜻한말과조언을듣고자이렇게글을남깁니다...충고한마디씩부탁드립니다

2004  |  조회 : 241  |      글쓰기

Q[응답]선배님들갈피를못잡겠습니다..따뜻한한마디부탁드립니다!!

방주  |  >▶ wrote : ^^ >저는포항에사는22살입니다..미용은18살때부터해서경력이4년이고제가요즘고민하는게있습니다....남자컷트가미흡해 어디마땅히설자리가없어 마니갈등을느끼고 너무힘듭니다...주위에선그때가고비라고잘넘기라고들합니다만은 경기도어려워지고 일자리도없고 다시스탭으로해서첨부터배워야하는지...걱정입니다...선배님들의따뜻한말과조언을듣고자이렇게글을남깁니다...충고한마디씩부탁드립니다 그런 고비 한번쯤 안겪으면 미용하는 재미 업자나여.^^ 이따금씩 님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모든 미용인들이 한번...

2004  |  조회 : 20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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