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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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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기획 | 피봇포인트나 토니앤가이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받아보신분 두곳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지금 저는 경력8년차이고 디자이너경력은 4년차입니다 나이는 25이지요ㅡ,.ㅡ 17살때부터 공부는 제쳐두고^^ 미용인이되리라 맘먹고 시작했습니다 에혀~~8년이라는 세월동안 뭘했나싶고.... 껍데기뿐인 디자이너라는걸 느낀후 결심했어요 빚을내서라도 교육을 받으리라 그동안 가진것도없고 개인샵에서만 일을해서 부끄럽지만 기본기가 튼튼하질못합니다 양쪽 다 비용은 얼마가 들며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기간...
2003 | 조회 : 129 | 글쓰기
jilssa75 | 반갑슴다,,119식구여러분,,, 많이 힘드시져... 실은,,,저두 너무힘들어요,, 현실,,,,내게다가온,,미용현실,,, 생각과,행동이따로놀기만하는,나자신과의삶에,,,참으로 지쳐갑니다,,, 아무것도,,정말아무것도해놓은것없이,,, 통장에저축해놓은것이라곤,,후회와,29년동안살면서,,찌들어버린내삶... 집에돌아올때느껴지는 허무함들,,,, 내가여지껏,,무얼했을까..... 나자신을 위해.. 참으로반성됩니다... 나이들어가는건,,싫기만하고,,,,그렇다고 세월이 멈춰지거나, 비디오테잎감듯,,앞으로되돌릴수도없고,,, 누구든,,다좋은...
2003 | 조회 : 127 | 글쓰기
미용사~ | 저기요 미용 자격증을 딸려고 하는데요 필기는 집에서 하구요 실기는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해서,,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학원도 일반 학원말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학원이 있다고 해서요!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바도 없길래..ㅡㅡㅋ 자금 사정이 안조아서요..ㅡㅡ::
2003 | 조회 : 126 | 글쓰기
군단장 | 국가직영 학원이라기 보다는 각 시도에 이름있는 학원이나.. 직업전문학교에 위탁해서 하는걸로 알고 있는대여..^^ 수시로 개인접수 받는게 아니라.. 특정기간에 고용보험적용자라든지.. 저소득주부 비진학청소년.등 모집하거든요..^^ 그러니 님 해당사항먼저 알아보시고.. 그동네 직업전문학교(미용과있는곳) 아니면 위탁교육하는 학원을 먼저 알아보세요..^^ 제가 작년에 다닐때는 나라에서 한달에 15만원씩이나 오히려 주던데요.. 여지껏 이나라에 살아오면서리 군단장이 나라에 고마움 느낀거는.. 돈들어오는 날 6...
2003 | 조회 : 135 | 글쓰기
한숨 | 오늘 염색묻은 바지 해결 그럭저럭 해결했습니다 그 손님 16만원 짜리 바지를 30만원이라니 기가막혀서 바지 탈색된것두 자세히 보니 내가 튀기었다는 의자에서 묻은건 아닌것 같은데..... 여럿이서 한꺼번에 묻었다고하니 그래서 마음 한번 더 상하고 돈 나가고 궁금들 하실텐데 제가 조리있게 글을 쓰지 못해서 휴 ~~~ 오늘 어떻게 어떻게 해서 16만원 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아침부터 그 일때문에 끝나기 까지 너무 일이 많아 서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이글 쓰는데 두시간 걸렸어요 ...
샴푸보이 | >▶ wrote : 한숨 >오늘 염색묻은 바지 해결 그럭저럭 해결했습니다 > >그 손님 > >16만원 짜리 바지를 30만원이라니 > >기가막혀서 > >바지 탈색된것두 자세히 보니 내가 튀기었다는 의자에서 > >묻은건 아닌것 같은데..... > >여럿이서 한꺼번에 묻었다고하니 > >그래서 마음 한번 더 상하고 > >돈 나가고 > >궁금들 하실텐데 제가 조리있게 글을 쓰지 못해서 > >휴 ~~~ 오늘 어떻게 어떻게 해서 > >16만원 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 >아침부터 그 일때문에 끝나기 까지 너무 일이 많아 > >서 오늘 너...
2003 | 조회 : 151 | 글쓰기
우비소년 | 급 만타꼬 월급 좀 까까서 드러가떠니 자기 딴에는 마이 준다꼬 주드마는 전버네 일하던 곳 월급이랑 또가튼데 자기들은 월급 주면서 고생해따꼬...ㅎㅎㅎ 속으로 웃었다 일하던 스텝 그만두고 나혼자 시다바리 생활 한달보름째...... 자기 마누라 나보다 선배인줄 아라뜨만 영 아니드라......헉스 손님 앞에서 이소리 저소리 하면 안되어야 할소리 하는데 민망해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한지 얼마 안되서 잘몰라서 그럴것 같다고 내 맴을 다스렸지만 부부는 일심동체라나? 둘이 똑같따.자기 마누라 키...
2003 | 조회 : 224 | 글쓰기
헤어보이 | 그건 정말 장난에 불과해요.. 전 지금 디자이너지만 완전 시다바리 취급을 받고 있어요.. 세상이 우찌된 심판인지.. 내가 뭐 갈때 없어서 여기 있는 줄 큰 착각을 하고 계시는데.. 이래뵈도 갈 때가 얼마나 많은데.. 나를 부르는 미용실이 얼마나 많은데.. 저도 월급 다른 미용실 있을 때랑 똑같이 받아요.. 근데 억시 월급 많이 주는 것 처럼...내참 더러워서.. 으 짱나~~ 보너스도 얼마나 잘 챙겨줬는데.. 아는 사람들이 더 무섭단 말 많이 하잖아요.. 그거 진짜 실감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다른
2003 | 조회 : 117 | 글쓰기
한숨 | 정말 답답해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는데도 마음이 오늘아침 안개처럼 답답하네요 끊었던 담배도 아침에 피고 그동안 왕따 당한것도 참았는데 그 담당자왈 "/" 그럼 s양이 30만원 줘야하나요"/" 그럼 난 이번달 월급 한 50만원이나 받을라나 들어온지 3주 됐거든요 난 땅파서 손줍니까 낼모래 서른인데 자리도 못잡고 이런네가 정말 한심하네요
2003 | 조회 : 332 | 글쓰기
마산댐빵 | >▶ wrote : 한숨 >정말 답답해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는데도 >마음이 오늘아침 안개처럼 답답하네요 >끊었던 담배도 아침에 피고 >그동안 왕따 당한것도 >참았는데 >그 담당자왈 "/" 그럼 s양이 30만원 줘야하나요"/" >그럼 난 >이번달 월급 한 50만원이나 받을라나 >들어온지 3주 됐거든요 >난 땅파서 손줍니까 >낼모래 서른인데 >자리도 못잡고 >이런네가 정말 한심하네요 > 전내일서른입니다,,그렇치만 4년째 중상이죠 .ㅋㅋㅋ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 차적으로 그 남자 손님이 님에 손님이었다...
2003 | 조회 : 230 | 글쓰기
부산팬 | 음미 갑갑!! 한숨님 글을 읽고 한참을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여 그매장이 싫으신게 아니구 그내용물(^^;)중 일부가싫으신거잖아요 근데 님이 튕기실 필요가있는지? 님의 말씀으론 대형프랜차이즈 지점 같으신데.. 그런곳에서 님이 그런일로 나갔더라도 아마 흔적도 없을걸요..(너무 억울.....) 애초에 입사하실때 포부도있으셨을거구.. 그런 직원들 때문에 처음 몇주(?)라도 손해보시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다.. 또 뒤에서 수군거릴 동료라는것들^^;의말은 아마도 우리때문에 저사람이 피해를.......등등이 아...
2003 | 조회 : 199 | 글쓰기
프로메테우스 | >▶ wrote : 부산팬 >음미 갑갑!! >한숨님 글을 읽고 한참을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여 >그매장이 싫으신게 아니구 그내용물(^^;)중 일부가싫으신거잖아요 >근데 님이 튕기실 필요가있는지? >님의 말씀으론 대형프랜차이즈 지점 같으신데.. >그런곳에서 님이 그런일로 나갔더라도 >아마 흔적도 없을걸요..(너무 억울.....) >애초에 입사하실때 포부도있으셨을거구.. >그런 직원들 때문에 처음 몇주(?)라도 손해보시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다.. >또 뒤에서 수군거릴 동료라는것들^^;의말은 아마도 >우리때문에 ...
2003 | 조회 : 158 | 글쓰기
샴푸보이 | 올리신 글중에서..자기내들은 절대 염색도 하지 않았고 샴푸실에서 묻 을 일도 없다고하고 오직 내가 작업을 하다가 묻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네들끼리 누군가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느낌들... 진짜 짜증납니다.(동료직원들 상태가 정말 안좋아보이네....) 그러한 직원들의 모습이 느껴지는 매장의 원장님은 도대체 누군인지 샴푸보이가 개인적으로 그 원장님과 차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왜 모든 책임을 한숨님에게 돌리게 만드는지... 블루블랙 시술한 금전적인 수입은 당연히 미용실 금고에 들어갔...
2003 | 조회 : 219 | 글쓰기
한숨 | 좀 도와주세요 오늘 미용실에 남자 손님이 머리자르고 가다가 다시와서 바지가 탈색됐으니 물어달라고 하는거예요 머리자르다가 의자에 탈색재가 묻어서 바지를 버렸다구요 사건 요지는 내가 블루블랙 지우기 작업을 하다가 옆의자에 탈색재가 튀어서 바지가 탈색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직원들이 나에게 바지를 물어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난 바지가 어떻게 빠졌는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직원들(여자 , 나만 혼자 남자입니다 들어온지 얼마안된 왕따당하고 있는 남자) 끼리 식당가서 얘기하더니 ...
2003 | 조회 : 338 | 글쓰기
원조 | 아따 몸이 아퍼가꼬 오랜만에 들어왔드니만 글이 겁나게 많이 올라와부렀소잉. 기분이 허벌라게 좋아부요. 염색허다가 옷을 버려부렀다고라. 우리미용실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디 아마도 블렉으로 염색허다가 셔츠에 꺼먼물이 들었던것같소 . 한 3년전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그란디 우리 일저지른 직원이 사당동에 사는디, 지기동네에 특수염색해주는 세탁소가 있닥험시로 가지고 가등만은 2000원에 원상복구해가꼬 왔습띠다.다른건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2000원은 확실히 기억나브요. 그랑께 한숨님은 인자는 한숨 그만 쉬어블...
2003 | 조회 : 22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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