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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아침에~~~~

노땅™  |  >▶ wrote : 칼라보이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은 건강법입니다.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습니다. > > >-...

2003  |  조회 : 110  |      글쓰기

Qvavi의런던유학기(런던투어기)

vavi  |  4월15일 수요일 한주 건너뛰었네요. 저번글에 말씀 들였듯이 오늘은 런던시내관광에 대해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전지금 저번주에 많이 무리를 한바람에 같은반친구들은 모두 놀러 나갔는데 집에서 몸을 살피고 있는 중이랍니다. 제 나름데로 동생을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으나 동생은 가장 저렴하고 교과서적인 2번 투어를 원했습니다. 아래글은 제가 동생에게 보낸멜내용입니다. (처음 ) 오라버니가 여러군데 들쑤시고 다닌결과 투어하는 방법은 여라가지가 있다. 너의 입맛대로 고르도록 하여라. 1:미니 버스투...

2003  |  조회 : 242  |      글쓰기

Q부럽습니다.

헤어사랑  |  부럽습니다. 저는 한국을 떠나본적이 없어서 외국에 갔다온사람들은 늘 부럽던데 바비님의 글을 읽으니 외국생활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더 커져요. 저도 맘먹으면 외국에 갈수 있으려나요. >▶ wrote : vavi >4월15일 수요일 >한주 건너뛰었네요. 저번글에 말씀 들였듯이 오늘은 런던시내관광에 대해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전지금 저번주에 많이 무리를 한바람에 같은반친구들은 모두 놀러 나갔는데 >집에서 몸을 살피고 있는 중이랍니다. >제 나름데로 동생을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으나 동생은 가장 저렴하고 교과서...

2003  |  조회 : 172  |      글쓰기

Q준비하세요.그리고 기회가 오면 잡기만 하면 됩니다

vavi  |  당연히 가실수 있을겁니다. 제예를 들면 저는 5년동안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20만원 월급받으면서부터 ....아니죠 미용의길을 가기로 마음 먹은날 부터 외국에 나가 공부하는 꿈을 꿔왔지요. 처음에 10만원씩 적금을 부우며 돈을 모았는데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오기전에 2000만원 모았는데 학비 생활비 계산해 보니까 턱없이 모자르더라구요. 그런데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다고 운좋게 장학금을 받았어요. 아마 장학금을 못 받았어도 왔을거예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배님이 해주셨던 얘기 입니다. 세계 최고...

2003  |  조회 : 133  |      글쓰기

Q[응답]준비하세요.그리고 기회가 오면 잡기만 하면 됩니다

부산팬  |  >▶ wrote : vavi >당연히 가실수 있을겁니다. >제예를 들면 저는 5년동안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20만원 월급받으면서부터 ....아니죠 미용의길을 >가기로 마음 먹은날 부터 외국에 나가 공부하는 꿈을 꿔왔지요. >처음에 10만원씩 적금을 부우며 돈을 모았는데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오기전에 2000만원 모았는데 학비 생활비 계산해 보니까 턱없이 모자르더라구요. >그런데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다고 운좋게 장학금을 받았어요. >아마 장학금을 못 받았어도 왔을거예요. >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배님이 해주셨...

2003  |  조회 : 107  |      글쓰기

Q꾸벅

vavi  |  감사 합니다. >▶ wrote : 부산팬 >>▶ wrote : vavi >>당연히 가실수 있을겁니다. >>제예를 들면 저는 5년동안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20만원 월급받으면서부터 ....아니죠 미용의길을 >>가기로 마음 먹은날 부터 외국에 나가 공부하는 꿈을 꿔왔지요. >>처음에 10만원씩 적금을 부우며 돈을 모았는데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오기전에 2000만원 모았는데 학비 생활비 계산해 보니까 턱없이 모자르더라구요. >>그런데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다고 운좋게 장학금을 받았어요. >>아마 장학금을 못 받았어도 왔을...

2003  |  조회 : 84  |      글쓰기

Q도와 주세요

h  |  저희 미용실은 원장 빼구 직원이 두명인데요 평일에는 미용실에 없거든요 근데 오늘 일요일 저랑 일하는 날이거든요 근데 이 원장이 출근 하자마자 우릴 마구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이 뿐 아니고 거의 한명 빠지면 매일 그러는 편이죠 우린 결백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너무 한거 싶어서 마구 대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원장이 월급을 안준다는거 있죠 월급 받고 한 십일은 더 일했거든요 십일치 얼마 안돼지만 원장이 싸가지 없어서 꼭 좀 받아야겠거든요 저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2003  |  조회 : 227  |      글쓰기

Q[응답]도와 주세요

시로  |  울 미용인 큰일이다^^

2003  |  조회 : 191  |      글쓰기

Q[응답][응답]도와 주세요

김장훈  |  >▶ wrote : 시로 >울 미용인 큰일이다^^ 안녕하시죠? 시로님... 시로님 미용실에서 실시간 미용실 촬영하는거 어케 됐나염?

2003  |  조회 : 154  |      글쓰기

Q[응답][응답][응답]도와 주세요

시로  |  그거 하면 울다 웃다 죽어요^^

2003  |  조회 : 96  |      글쓰기

Q[응답]도와 주세요

빠꼬미  |  >▶ wrote : h >저희 미용실은 원장 빼구 직원이 두명인데요 평일에는 미용실에 없거든요 근데 오늘 일요일 저랑 일하는 날이거든요 근데 이 원장이 출근 하자마자 우릴 마구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이 뿐 아니고 거의 한명 빠지면 매일 그러는 편이죠 우린 결백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너무 한거 싶어서 마구 대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원장이 월급을 안준다는거 있죠 월급 받고 한 십일은 더 일했거든요 십일치 얼마 안돼지만 원장이 싸가지 없어서 꼭 좀 받아야겠거든요 저좀 도와주세요 어...

2003  |  조회 : 200  |      글쓰기

Q네가지 충고

enenu21c  |  날씨두 꾸리꾸리하구,,,손님두 없구,,,요 몇칠 쉬지 않구 무리 했더니,,,어제 회식하구 나서,,편도도 심허게 붙구,,,넘 아프네여,,,ㅡㅡ;; 그냥 좋은글 하나 올려 놓을려구여,,,, 네가지 충고 1. 삶이 버거울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 먼저 한걸음 나아가 보는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2003  |  조회 : 191  |      글쓰기

Q[응답]네가지 충고

하늘이  |  >▶ wrote : enenu21c >날씨두 꾸리꾸리하구,,,손님두 없구,,,요 몇칠 쉬지 않구 무리 했더니,,,어제 회식하구 나서,,편도도 심허게 붙구,,,넘 아프네여,,,ㅡㅡ;; >그냥 좋은글 하나 올려 놓을려구여,,,, > > > >네가지 충고 > > >1. 삶이 버거울때,, >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 먼저 한걸음 나아가 보는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

2003  |  조회 : 106  |      글쓰기

Q엽기미용사의 일기(모르는 여자와의 동침...)

잘아는 이  |  엽기미용사의 일기 중......... 대체 이번이 몇번째인가!! 이젠 세는것도 무의미할 경지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나보니 허리는 여전히 수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자세가 안 좋았나 보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내옆에는 낯선 여자가 쌔근쌔근 자고 있다.. 흠.. 자세히 보니 다행이도 이뻤다... 아..-_-; 이게 문제가 아니지.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정신을 차려보니 쌩전 첨 보는 여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

2003  |  조회 : 271  |      글쓰기

Q[응답]엽기미용사는 우리에게 있어

엽기팬클럽  |  >▶ wrote : 잘아는 이 >엽기미용사의 일기 중......... > > >대체 이번이 몇번째인가!! > >이젠 세는것도 무의미할 경지에 이르렀다. >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나보니 허리는 여전히 수시고 골반이 땡긴다. > >피곤하기도 하고..자세가 안 좋았나 보다. >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내옆에는 낯선 여자가 쌔근쌔근 자고 있다.. > >흠.. 자세히 보니 다행이도 이뻤다... > >아..-_-; 이게 문제가 아니지. 이번이 첨은 아니다. > >바로 어제도 정신을 차려보...

2003  |  조회 : 21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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