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용생활 뿐아니라 살아가며 이런 말을 접합니다.
"피할수 없음 즐겨라!"
그럼 어떻게 하면 이 힘든 미용생활을 현명하게 즐길수있을까?
그런데 즐기는 방법은 의외로 쉽더라구요!
제가 수영을 배울때 새벽5시에 일어나서 6시반을 수강했었습니다
첨은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실력이 늘어가며 발전하는 저를 보며 즐거웠습니다.
밤 늦도록 술을 먹어도 다음날 새벽에 알람소리보다 먼저 눈이떠지는 저를 보며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수영이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만약 새벽5시에 일어나 수영장일을 하러 간다면 아마 많은 돈을 준다해도 힘들다 투덜 거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왜 내가 돈을 내고 배우러가는 데도 힘들기보다 즐겁고 재미있지?'라고 생각들며, 순간 이거다 싶더군요.
우리 스텝은 물론이고 디자이너 후배들에게 "늘 배운다 생각하며 출근해볼래?" 그러면 아마도 지금보다 즐기면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힘들 때 일수록 "이것도 배우는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그 순간 힘든게 배우는 것으로 바뀔거라 생각듭니다.
근데 "그 배울꺼리를 어떻게 찾야 할까?"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쇼핑을 하는 마음으로 찾아보세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필요한 것, 갇고 싶은 것, 조건에 맞는 것, 꼭 필요한 것, 뭔가 하나에 꼽히면 밤새 인터넷, 아니면 발품 팔아서라도 찾아 헤매는 나자신을 보게됩니다.
그렇게해서 조건에 맞은 것을 찾았을때의 희열은 ...
그런데 우린 돈을 받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돈을 지불하며 희열을 찾습니다.
배울 것을 이렇게 쇼핑하듯 찾고, 찾은 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배운다는 마음으로 미용생활을 한다면 힘들기보다 즐겁지 않을까요
"골퍼는 돈을 내며 걸어가도 즐겁고, 캐디는 돈을 받으며 걸어가는데도 힘든 차이가 뭘까요?"
-바닦쓰는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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