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119미용방송국 헤어119 쇼핑몰 핸드에스오에스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마이쇼핑 고객센터

CS CENTER

1577-9843(주문관련)

로그인이 안될때 연락부탁드립니다.

미용동영상 미용포토 미용상담 구인구직 벼룩시장 미용자료 미용뉴스

경영상담

현재위치 : HOME > 미용상담 > 경영상담

시술상담
자유토론
경영상담
미용일기
세미나안내
자료실
제품상담
대형마트입점
가입인사


인쇄  댓글로가기  글씨크기  

순풍에 돛단 듯, 할 수 만은 없다 /조직관리 / 뷰티살롱 칼럼

By  헤어땅콩      posted  2011-08-17 18:23:09      views  2173

 

   
 
2011년 여름휴가이후로 찾아온 3일간의 연휴!

그래도 my daily life는 큰 변화가 없는 듯 합니다. 역시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으니 말입니다. 주말에는 가급적 현장에 나가지 않고 밀렸던 독서나 집안청소로 한 주를 준비하는 데요~ 준비된 만큼이나 활기찬 한 주를 보낼 수 있으니 주말의 일상 또한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지난번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을 보면서 harmony with(~와 조화를 이루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조직 내 조화를 위한 개인적으로 첫 번째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코칭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뷰티살롱에서는 나이순, 입사순, 경력순, 매출순, 이쁜 순서^^::로 각 각 직급을 두고 있습니다. 소형, 중형살롱이 대부분이다 보니 문서로 내규를 마련한 곳이 극히 드물고 내규에 포함되어야 할 직급에 따른 업무 또한 명확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마련되어 있다 하더라도 전시에 불과하다거나 오너, 원장에 의한 부정적 탄력성이 존재하여 무용지물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현장에서의 무의식화된 업무습관, 무언가 문제가 발생되었을때만 수습하려고 하는 즉흥적 처리로 인하여 항상 사람이 나드는 미용실에서 업무지시, 휴가, 월차, 병가, 경조사에 대한 정보가 제각각일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이런 미용실들이 아무런 원칙없이 2~3년간 지속되어 6개월차된 직원, 3년 차 된 직원의 혼동이 비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져 감정에 의한 퇴사를 하는 경우도 상당부분 차지합니다. 그만두는 직원이 스마트하여 잡고 싶은데도 잡아두기엔 벌써 조직전체의 부조화의 수위가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넘어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자주 보게 됩니다.

늘 강조합니다만, ‘문제가 발생되는 것’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의 차이는 너무나도 큽니다. 항상 발생되는 직원문제로 인하여 사업을 포기해야겠다고 이야기하는 오늘날의 원장, 오너께서는 지금이라도, 지금부터라도 뷰티살롱의 원칙마련(비전,사명), 내규마련(복지, 근무환경)을 실천하여 매초, 매분, 매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잔소리를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코칭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물론 비전, 사명등에 대한 하드웨어는 오너, 관리자들이 설정해야겠지만 소프트웨어들은 전 직원의 동참아래 동의를 이끌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마치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현실성 있게 설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현장에서의 경영용어(경영이론과 대비하여)는 너무 유행을 타기에 이 코칭이라는 용어도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매니지먼트분야(스포츠분야에서 처음 사용되어지다가)에 적용된지도 벌써 60년이 지났지만 코칭 프로세스를 이 세상 유행하고 있는 어떤 경영이론 보다 먼저 정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술우위, 매출우위의 직급으로서는 조직체 서로간의 예의, 존중, 배려는 생각할 수도 없고 결국 ‘누가 누구를 코칭할 수 없다면’ ‘뷰티살롱 조직이 순풍에 돛단 듯 목적지로 흘러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평상시 부하직원으로부터 신뢰를 받기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뷰티살롱 하나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보완, 협력해야한다는 가치관을 끊임없이 공유하는지?”
“그래서 오늘의 코칭이 1년후에도 직원의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즉흥적 업무지시?”“1년 다르고 2년째 다르는 내규내용들?”

1. 듣고(객관성을 유지하면서.. 이럴 때 원칙과 내규가 객관성유지에 필요함)

2. 현재 상태(직원, 뷰티살롱, 고객..)를 직시하고

3. 상황에 맞는 질문을 통하여

4. 인정하고, 공감하는 분위기가 마련되면

5. 직원 개인의 목표달성을 위해 제안하고

6. 조직 개개인들이 목표달성을 하여 조직전체의 목표가 달성되는 기쁨을 누림

제가 지금 보고 있는 ‘남격’의 청춘 합창단, ‘무도’의 조정 편을 여러분들도 보셨는지요? 단순한 희노애락을 넘어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각자의 현장에 대입시켜보려는 노력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조직 개개인들의 Rapport(라포-상호간 마음이 통하는 상태)가 형성되어 위대한 조직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Prew  프렌차이즈가 대세다?!/경영일반/뷰티살롱 칼럼 지는~~~상후닌디유~~~~ㅎㅎ, 헤어땅콩이라고도 합니당^^(서번트 리더십)  Next >
 
0
추천
0
반대


인쇄  위로  글씨크기  

목록보기 글쓰기 삭제하기 수정하기



댓글 쓰기
등록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취급방침  |   원격지원  |  

사이트명 : 헤어119 | 대표자 : 진선익 | E-mail : hair119@empas.com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6-화성동부-0038 호

사업자등록번호 : 606-37-87984 | 제품구입상담 : 1577-9843 / 031-225-7263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진선익

소재지 : 경기도 화성시 세자로 441번길 5 (구주소: 화성시 안녕동180-127)

물류반품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CJ대한통운 수원금호대리점

계좌번호 : 농협은행 143-02-469025 / 국민은행 285101-04-024480 (예금주:헤어119 진선익)

COPYRIGHT (C) 2006 헤어119 ALL RIGHT RESERVED. + (116.124.133.147)